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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7월 20일 첫 공식 팬미팅…라이브 무대·솔직 토크로 팬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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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가수 박봄이 첫 공식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박봄은 오는 7월 20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2019년 첫 번째 뮤직 토크쇼 ‘다시, 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박봄이 솔로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공식 팬미팅이다. 박봄의 라이브와 토크, 그동안 팬들에게 다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사진=디네이션]

몽환적 사운드와 감성으로 돌아온 박봄은 이번 팬미팅에서 최근 발표한 신곡 ‘봄’ ‘4시 44분’ 무대를 비롯해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추억의 노래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또, 박봄은 오랫동안 자신을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활발한 소통을 통해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첫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에 팬들뿐 아니라 박봄 또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봄은 최근 SNS 계정에 ‘다시, 봄’ 포스터와 함께 “여러분 7월 20일 제가 드디어 한국에서 팬미팅을 합니다. 우리 빨리 만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박봄의 첫 뮤직 토크쇼이자 공식 팬미팅 ‘다시, 봄’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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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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