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광주시, 2025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관련 주민의견 청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7월3일까지 주민공람, 용도지역·도시계획시설 등 담겨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광역시는 19일부터 7월3일까지 용도지역·지구·구역, 도시계획시설, 지구단위계획 등이 담긴 ‘2025년 광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2025년 광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주기로 추진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재정비(안)은 도시기본계획 등 상위계획의 정책기조를 수용해 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도시공간에 구체화하고 도시여건 변화에 따른 불합리한 사항의 정비 등을 중심으로 한다.

광주광역시 청사 [사진=지영봉 기자]

광주시는 지난 2017년 5월부터 현장 확인으로 기초조사 및 현황분석, 10여 차례의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지난 4월 재정비(안)을 최종 확정했다.

주요 내용으로 ‘2030년 광주도시기본계획’의 용도지역 관리원칙인 ‘외곽확산 제한 및 도심재생 유도’의 관리방향을 반영해 신시가지 개발을 최대한 억제하고 토지이용과 용도지역이 불 부합한 지역과 시가지 내 소규모 용지를 주변지역에 맞도록 하는 등 용도지역을 현실화했다.

또한 도로 등으로 단절된 개발제한구역 내 소규모 단절토지를 해제하고 상위계획 등을 반영해 영산강·황룡강변의 특화경관지구 지정 및 도로와 공원 등의 도시계획시설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2020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대비해 집행계획이 없는 도로 등 도시계획시설을 폐지하고 불합리한 도시계획시설 정비, 자연취락지구 신설 및 변경,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등의 재정비(안)을 마련했다.

이번 재정비(안)은 광주시청 10층 도시계획과와 각 구청 도시계획부서에 비치된 관계도서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기간 내에 열람 장소에 비치된 주민의견 제출서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광주시 도시계획과(062-613-4421)로 하면 된다.

광주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타당성을 검토한 후 관계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마친 뒤 오는 10월 도시관리계획을 결정·고시할 계획이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광주의 도시발전상을 수용하고 광주의 미래상에 맞는 정비방향 제시와 효율적 도시계획시설 정비를 중점에 두고 정비(안)을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토지이용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b545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사진
민주,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최종 확정됐다. 추 의원은 한준호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와 3인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호 2번 추미애 후보가 민주당 9회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1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2차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01 photo@newspim.com 소 위원장은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하였으므로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날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eo00@newspim.com 2026-04-07 18: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