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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취임 1주년 맞아 '여민동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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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강진군은 지난 1일 공직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취임 1주년 기념 7월중 정례조회를 개최해 1년 동안 열심히 일해 준 공직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례조회에 앞서 이승옥 군수는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다산초당에 올라 ‘여민동락’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실천에 옮길 것을 다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좌측3번째) 취임 1주년 정례회의를 마치고 케익절단을 하고있다 [사진=지영봉 기자]

정례조회에는 군정 발전 유공 민간인 시상과 모범공무원 유공자 표창, 명예군민증 수여식이 있었으며 지난 1년간의 주요 군정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군정 방향을 점검했다.

이 군수는 민선7기 1년 최고의 성과로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이룬 강진 산단 100% 분양을 꼽고 "이 모든 성과는 공직자와 군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힘을 모아줬기에 가능했다. 탐진강의 기적을 만들어준 군민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다산 선생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군수는 취임 이후 군민과의 소통행정을 위해 직능단체별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군민이 주인인 더불어 행복한 강진 건설을 위해 현장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

또한 직원과의 소통·공감을 위해 매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회를 실시하고 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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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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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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