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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코리아, 3분기 컨티넨탈·MKZ 특별 금융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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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오는 3분기 동안 링컨 차량에 대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금융 프로모션은 올 3분기 중 링컨 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 컨티넨탈과 중형 세단 MKZ를 구매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이번 컨티넨탈의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선납금 35% 혹은 40% 납부 후 60개월간 무이자로 88만원대 금액을 할부로 납부하며, 컨티넨탈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사진=링컨코리아]

이와 함께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링컨 컨티넨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5년 보증, ▲5년 PMP(Premium Maintenance Plan), ▲1년 내 신차 교환 보상(최초 등록 시점 시 1년 이내) 및 스마트 리페어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링컨 MKZ 가솔린/하이브리드 모델을 구매하는 경우에도 선납금 30% 납부 후 월 10만원대 유예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링컨의 중형 세단 MKZ 가솔린/하이브리드 모델을 구매할 수 있다.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은 1년간 일정 조건에 부합하는 덴트, 스크래치 등의 손상에 대해 최대 3회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가적인 혜택이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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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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