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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조정석·임윤아 '엑시트', 개봉 6일째 박스오피스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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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엑시트’가 개봉 6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시트’는 전날 41만804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38만514명이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재난 탈출 액션물이다. 이상근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조정석과 윤아가 호흡을 맞췄다.

‘사자’는 9만7484명을 추가하며 2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26만4821명이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가 구마 사제 안신부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다. ‘청년경찰’(2017) 김주환 감독과 배우 박서준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안성기, 우도환 등이 출연했다.

3위에는 일루미네이션의 새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2’가 랭크됐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의 일관객수는 5만2862명, 누적관객수는 69만1138명이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2016년 개봉한 ‘마이펫의 이중생활’의 속편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집구석 걱정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맥스와 펫들, 우리가 몰랐던 펫들의 진짜 속마음을 담았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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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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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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