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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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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노 日 방위상 "정경두 국방장관 만나고 싶다'/지지
韓国国防相との会談に意欲=辺野古移設、地元理解へ説明-河野防衛相

- 日 궐련형 전자담배, 성장세 벽에 부딪쳐...신제품 투입으로 전기 마련 노력/닛케이
加熱式たばこ、頭打ち 大手3社、新製品相次ぎ投入 吸い応えや機能見直し

- 日, 한국 관광객 절반으로 줄어...감소폭 8년래 최대/지지
韓国訪日客、半減=関係悪化で低迷続く恐れ-全体は11カ月ぶり前年割れ

- 日, 한국 식품 수출 40% 감소...불매운동 영향/지지
韓国向け食品輸出4割減=不買運動影響か-8月貿易統計

- 한국의 방일관광객 절반으로...8년전과 비교해 대한국 수출, 식품은 40% 줄어/아사히
韓国からの訪日客、半減 対韓輸出、食品は4割減 8月前年比

- 한일대립, 경제에 실질적 피해...관광객 급감 "언제까지 이어지나"/아사히
日韓対立、経済に実害 観光客、急減「いつまで続く」

-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 "우선은 한국이 국제법 위반 상황 시정을"/산케이
【新閣僚に聞く】茂木敏充外相「まずは韓国が国際法違反状態の是正を」

- "조선통신사는 흉악범죄자 집단" 도쿄 스기나미구의원, 본회의 발언/아사히
「朝鮮通信使は凶悪犯罪者集団」杉並区議、本会議で発言

- 日법원, 동성간 사실혼 법적보호...부정행위 연인에 손해배상 명령/지지
同性「事実婚」に法的保護=パートナーの不貞認め賠償命令

- 골프장 "한국손님 설마 제로일 줄은"...출구 없는 한일 대립/아사히
ゴルフ場「韓国客、まさかゼロとは」 出口なしの対立で

- 국가안보국에 경제부서 신설 검토...관저주도 강화/아사히
国家安保局に経済部署検討 官邸主導強化

- 헤노코 매립승인 관련 소송 결심, 오키나와 지사 "국가와 지자체의 관계에 큰 영향"/아사히
辺野古、沖縄知事が陳述 「国と地方、あり方問われる」 埋め立て承認巡る訴訟結審

- 토요타, 생산태세 강화하기로...미 공장에 420억엔 투자/아사히
米工場に420億円投資 トヨタ、生産態勢強化へ

- 니혼대 의대, 입시서 졸업생 자녀 우선...입시부정 조사위원회도 인정/아사히
日大医学部、卒業生の子優先 入試不正、調査検証委も認める

- 이란, UN결석 가능성...미국 입국 비자 발급되지 않아/아사히
イラン、国連欠席も 米国入国ビザ、発給されず

- 청와대, 일본어 사이트 개설...일본 조치 문제점 등 일본어로 게재/TBS
韓国大統領府が日本語サイト、韓国の主張を全て日本語で

- 아베, 로하니 대통령과 24일 정상회담...미국과의 대화 촉구/교도
日イラン首脳、24日会談へ 米国との対話働き掛け

- 중국, 국방백서에 대해 일본에 설명/지지
中国、国防白書を日本に説明

- 이란, 유엔총회 결석 가능성...미국이 비자 발급 지연/지지
イラン、国連総会欠席も=米がビザ発給遅れ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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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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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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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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