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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감] "선정산 이자율 15% 육박".. 박영선 "개선 대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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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중소벤처 국감서 김삼화 바른미래당 의원 제안

[서울=뉴스핌] 김양섭 민경하 기자 = P2P 금융업체에 배송이 완료된 매출채권을 판매하고 온라인 쇼핑몰이 정산대금을 P2P업체에 입금하는 방식인 이른바 '선정산 서비스'의 높은 이자율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8일 국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김삼화 바른미래당 의원은 선정산 서비스의 높은 이자율에 대해 지적했다. 김 의원은 "온라인 쇼핑몰 입점 소상공인 대금결제일이 70일 정도 걸려 P2P업체들이 선정산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이자율이 15~16%에 달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P2P업체 대출 자체를 규제할 필요는 없고, 소상공인들이 이자부담에서 벗어날수 있게 제1금융권과 협의해서 선정산 서비스 개선대책을 위한 협의체 같은것을 구성하시는게 어떨까 싶다"고 제안했고, 이에 대해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좋은 지적"이라고 답했다.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 경우 결제대금을 받기까지 최장 70일 정도의 기간이 걸린다. 쇼핑몰 입점 소상공인은 대금을 받기 전이라도 원재료 매입비, 인건비, 배송비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P2P 금융업체에 배송이 완료된 매출채권을 판매하고 온라인 쇼핑몰이 정산대금을 P2P업체에 입금하는 방식의 일명 '선정산서비스'가 유행하고 있다.

7일 서울 중구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열린 플뢰르 펠르댕 전 프랑스 장관 면담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2019.10.07 [사진=중소벤처기업부]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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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쿠팡 대표 61억 주식 보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대규모 주식을 보상받았다. 약 66억 원 규모의 성과조건부 주식보상(PSU)을 받은 지 두 달 만이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3일(현지 시간)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최고관리책임자(CAO)겸 법무총괄에게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1만3884주를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쿠팡의 전날 정규장 종가(18.95달러)로 계산하면 405만3012달러, 한화 61억원 상당에 달하는 주식이다. 이 주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걸쳐 분할 수령할 수 있으며, 주식을 받으려면 해당일까지 근속해야 하는 조건이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사진=뉴스핌DB] 이 주식을 모두 수령하면 로저스 임시대표가 보유하게 되는 쿠팡 주식은 총 93만3041주로 늘어나게 된다. 그는 지난 2월에도 26만9588주의 주식을 받았다. 한편 쿠팡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쿠팡Inc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인 해롤드 로저스를 한국법인 임시대표로 임명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지난해 12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   y2kid@newspim.com 2026-04-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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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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