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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10월 25일(금)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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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금강산 관광지구 철거 '통지문'…김연철 "협의 임할 것"
'패스트트랙' 가산점 논란되자 하루만에 말 바꾼 황교안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수시에 대한 신뢰가 형성될 때까지 서울의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수시와 정시 비중의 지나친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교육개혁 관계장관회의에서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불신이 큰 상황에서 수시 비중을 확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교육, 특히 입시 문제는 어느 정권이고 건드리기 조심스러운 벌집인데, 공론화 및 실행 과정에서 첨예한 의견 충돌이 예상됩니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금강산관광지구 남측 자산 철거' 발언이 나온 지 이틀만에 관련 협의를 개시하자고 우리 측에 제의했습니다. 통일부는 이날 출입기자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오늘 오전 북측은 남측 통일부 앞으로 금강산관광 시설 철거문제를 문서교환 방식으로 논의하자는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우리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최우선한다는 방침 하에 적극 대처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은 남북 실무자 간 대면협의가 아닌 서면협의 방식을 제의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는 지적입니다. 최근 소강국면을 이어오고 있는 남북관계가 반영된 게 아니냐는 것입니다.

[고성=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3일 오후 강원도 DMZ내 고성GP에서 바라본 금강산. 2019.02.13

<주요 헤드라인 뉴스>

[청와대 통신] 문대통령 지지율 다시 40%대로…30대·서울서 올랐다/ 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다소 올라가 40%대에 재진입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사퇴 이후 혼란을 거듭하던 지지층이 다시 결집한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22~24일 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 주보다 2%p 상승한 41%를 기록해 취임 후 최저치를 벗어났다. 부정 평가율은 3%p 하락해 50%를 기록했으며, 8%는 의견을 유보했다.

文대통령 "서울주요大 수시·정시 불균형 해소…11월 개선방안"/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수시에 대한 신뢰가 형성될 때까지 서울의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수시와 정시 비중의 지나친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교육개혁 관계장관회의에서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불신이 큰 상황에서 수시 비중을 확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지시했다.

"곧 만나자"는 文 친서…아베는 열어보지도 않고 징용 언급/ 중앙일보
이낙연 총리가 아베 신조 총리에게 건낸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에는 "가능하다면 곧 둘이 만나 미래지향의 양국관계를 위해 논의하고 싶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25일 요미우리 신문이 밝혔다. 친서엔 정상회담이라는 단어나 구체적인 시기나 날짜, 계기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문 대통령이 먼저 손을 내밀어 만나자는 의지를 밝혔다는 시각이 담긴 일본 언론의 보도다. 하지만 아베 총리는 친서를 받고 열어보지도 않은 채, 곧바로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한국 정부가 해결책을 마련할 것으로 재차 요구했다. 도쿄신문은 "친서에 눈길도 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종합] 北, 금강산 관광지구 철거 '통지문'…김연철 "협의 임할 것"/ 뉴스핌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25일 "북한에서 금강산 관광지구의 남측 시설 철거 관련 논의를 하자는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말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오전 김 장관과 '금강산관광지구 남측 건물 철거'에 관한 현안보고를 받은 직후 기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통일부 "한국인 금강산 개인 관광, 사실상 불가능"/ 뉴스핌
통일부는 25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통일부 허락 시 한국인 금강산 관광 가능' 발언을 두고 절차적으로는 가능하겠지만 실제 관광이 이뤄질 여건은 마련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은한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우리 국민의 금강산 개별관광 여부와 관련해서는 그것이 절차적으로는 당국 간 합의 등을 통한 신변안전 보장과 정부의 교류협력 법령에 따른 방북승인 절차를 통해서 가능하다는 입장"이라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김정은, 양덕 온천관광지구 찾아 "자본주의 금강산과 대조적"/ 뉴스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완공을 앞둔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찾아 '사회주의 식' 건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북한 매체가 25일 보도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남측 시설 철거'를 시사한 금강산관광지구와 비교하며 독자 관광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는 지적이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50여일 만에 다시 시찰했다며 "짧은 기간에 훌륭하게 완공돼 가고 있는 데 대해 못내 만족해했다"고 선전했다.

한미, 이틀째 방위비 협상…美 "대폭 인상" vs 韓 "기존 규모"/ 뉴스핌
한국과 미국은 24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내년 이후 적용할 제11차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2차 회의 이틀째 일정을 시작했다. 정은보 한미방위비분담협상 대사와 제임스 드하트 방위비협상대표가 이끄는 한미 협상팀은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국이 부담할 방위비 분담금 규모를 논의하고 있다.

조세영 외교부 차관 "한일정상회담 조율 수준 아냐…현안 입장차 커"/ 세계일보
조세영 외교부 제1차관은 2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번 회담으로 "실무에서 정상회담을 물밑 조율을 하고 있다든지 그런 수준까지는 가지 못했다"며 "현안 문제에 대해서 기본적인 입장 차가 꽤 큰 상태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軍 "2차 멧돼지 합동포획 작전으로 132마리 사살…3차 작전도 예정"/ 뉴스핌
지난 21일부터 실시된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에서 실시된 민‧관‧군 야생멧돼지 합동 포획 2차 작전으로 멧돼지 132마리가 사살됐다. 25일 군 당국에 따르면 합동 포획팀은 철원‧화천(양성 확진 지역 일부 제외)‧양구‧인제‧고성 지역에서 22일 오전 8시부터 48시간 동안 주간에 18팀, 야간에 30팀의 합동포획팀을 편성해 2차 민‧관‧군 합동 포획을 실시한 결과 멧돼지 132마리를 사살했다.

주한미군 "에이브럼스, 韓포사격훈련 참관…한미동맹 철통"/ 뉴스1
주한미군은 SNS에 "한미동맹은 철통같고 한국에 대한 우리의 약속은 변함 없다"고 강조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도 그간 예하부대를 방문한 사진이나 한식을 먹는 일상적인 사진을 개인 SNS에 공개해왔지만 구체적인 훈련 장면을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SNS에 "(한국군) 포수들은 고도로 훈련됐다"며 "동기부여가 된다"고 밝혔다.

[종합] 北, 금강산 관광지구 철거 '통지문'…김연철 "협의 임할 것"/뉴스핌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25일 "북한에서 금강산 관광지구의 남측 시설 철거 관련 논의를 하자는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말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오전 김 장관과 '금강산관광지구 남측 건물 철거'에 관한 현안보고를 받은 직후 기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與 "검찰, '계엄령 문건' 황교안 포함해 즉각 수사해야"/뉴스핌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5일 박근혜 정부 시절 만들어진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과 관련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조사를 비롯해 즉각 검찰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패스트트랙' 가산점 논란되자 하루만에 말 바꾼 황교안/뉴스핌
패스트트랙 수사 대상에 오른 의원들에게 공천 가산점을 주겠다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하루만에 말을 바꿨다. 패스트트랙 공천 가산점 논란이 당 내에서조차 공천 갈등을 일으킬 조짐이 보이자 원점 재검토 뜻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보수통합, 여전한 장애물…무게감 실리는 선거 연대/뉴스1
내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 야권 진영에서 정계개편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보수 통합에는 여전히 장애물이 상당하다. 그러나 한국당 내부에서는 보수 통합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다. 일부 인사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문제 등을 모두 덮고 보수 통합을 이뤄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당내 강경 인사들은 유승민계 인사들의 탄핵에 대한 반성이 있지 않는 한 이들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는 주장이 여전하다.

"12월까지 기다리지 말고 나가라" 손학규 또 유승민 공개 저격/한국경제
바른미래당 내부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한편 이준석 전 최고위원은 지난 23일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 회의에서 "손 대표 당비가 대납 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정치자금법·정당법·배임수재죄 등에 있어 매우 심각한 처분을 받을 수 있는 사안이다"라고 폭로했다. 변혁은 "손 대표 측이 공개한 자료와 공익제보에 따르면 손 대표는 2018년 10월 30일부터 2019년 7월 8일까지 총 9회에 걸쳐서 2000만원이 넘는 당비를 복수의 타인에게 대신 납부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단독] 황교안 방미…야당외교 나선다/매일경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다음달 말께 미국 방문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황 대표의 이번 방미는 정당·의회 외교 강화를 위한 것이면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한미 동맹 관계에 제 1야당이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로 해석된다. 일단 황 대표가 미국 방문에서 만나는 이는 마이클 펜스 미국 부통령으로 알려졌다.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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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다 '6개대회 연속 2위 이상' 대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1위 넬리 코르다가 멕시코 필드마저 정복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전설 소렌스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코르다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코르다는 2위 아피차야 유볼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시즌 3승이자 통산 18승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우승 3회를 기록한 코르다는 2001년 소렌스탐이 작성한 시즌 개막 후 6개 대회 연속 준우승 이상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포티넷 파운더스컵·포드 챔피언십·아람코 챔피언십에서는 3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코르다는 5번 홀(파5) 이글을 시작으로 6, 7번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초반에 승기를 굳혔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는 티샷이 숲으로 향하며 분실구 위기를 맞았으나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보기에 그치는 집중력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주수빈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 단독 8위에 올랐다. 2023년 투어 합류 이후 통산 두 번째 톱10이다. 2라운드 공동 62위로 컷을 통과한 강민지는 3~4라운드에서 반등했다.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 9위로 데뷔 첫 톱10에 진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주수빈.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민지.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임진희는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3위에 올라 순위를 끌어올렸고, 루키 황유민은 대회 첫 60대 타수(69타)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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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의 한국, 中 꺾고 우버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만리장성을 넘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3-1로 제압했다. 2010년과 2022년에 이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자 대표팀의 아쉬움을 씻어내는 '금빛 스매싱'이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첫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한 번의 동점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경기를 펼쳤다. 하프 스매시와 헤어핀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상대를 쥐락펴락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부터 8강, 4강전에 이어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 첫 주자로 출전해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전승 행진을 벌이며 세계 1위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20승(5패)째를 수확했다. 중국 언론에서조차 '공안증'(안세영 공포증)이라는 용어를 쓸 만큼 안세영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던 왕즈이는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맞대결 10연패를 끊고 안세영에 일격을 가하기도 했으나,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이어 이날까지 안세영에게 2연패를 당하며 천적 관계를 재확인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천위페이를 꺾은 김가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두 번째 주자였던 복식 이소희-정나은 조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에 0-2로 패했지만, 세 번째 주자 김가은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가은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1게임 8-15의 열세를 뒤집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2-0(21-19 21-15) 승리를 따냈다. 분위기를 바꾼 천금 같은 승리였다. 마침표는 네 번째 주자가 찍었다. 파트너 공희용의 부상 결장으로 백하나와 손을 맞춘 김혜정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세계 4위 지아이판-장수셴 조에 2-1(16-21 21-10 21-13) 역전승을 거뒀다. 첫 게임을 내준 백하나-김혜정은 전열을 가다듬은 2게임에서 시원한 공격을 퍼부으며 21-10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3게임은 더 압도적이었다. 3-2 상황에서 무려 9점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한국의 우승을 확정했다. 마지막 단식 주자였던 심유진(인천국제공항·19위)은 세계 5위 한웨와의 경기를 치르지 않고도 동료들과 함께 시상대 맨 위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중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해 초 아시아단체선수권에 이어 우버컵까지 석권한 여자 대표팀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임을 증명하며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남자부에선 중국이 돌풍의 프랑스를 3-1로 물리치고 토머스컵 우승컵을 안았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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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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