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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사상생도시 실효적 정책 발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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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현장 다양한 의견 청취하고 맞춤형 정책 및 해법 모색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광주광역시는 광주에 맞는 노사상생도시의 개념을 정립하고, 분야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현장과 소통하는 '정책토론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고 17일 전했다.

'노동현장 의견수렴 정책토론회'는 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명제아래 "현장에서 '듣고', '묻고', '만드는' 광주형 노동정책"을 주제로 노동현장의 주체들이 참여해 현장의 제언들을 직접 발표하고 경청하며 맞춤형 해법을 공유했다.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노동현장 의견수렴 정책토론회 모습 [사진=광주광역시] 2019.11.17 jb5459@newspim.com

발제자로 나선 한석호 전태일 재단 사업위원장은 '광주의 생존전략 광주의 혁신전략, 노사상생도시'를 주제로 그간 광주시의 활동, 노사상생도시 평가, 노, 사, 민, 정이 고민해야할 키워드, 상생도시 구상과 기본방향 등을 발표했다.

한 위원장은 특히 다른 지자체들이 노동으로만 한정해서 노사상생도시 정책에 접근하고 있는데 반해, 광주는 노와 사 공동 차원에서 접근한다는 점이 전향적 조치라고 평가하고, 광주의 노사상생도시는 광주의 생존전략이고 혁신전략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본격 토론에서는 광주지역 노동현장에서 직접 참여한 패널 들이 각각 노사상생도시 광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발표하고 상호 경청함으로써 실효적인 정책사업 발굴에 나섰다.

김경호 시 노동협력관은 "앞으로도 산업별 노동현장 의견수렴 정책토론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제안된 의견은 시 노동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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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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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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