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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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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정상회담, 알맹이 없는 의견교환...한일관계 악화 시나리오도/일간공업신문
明日の首脳会談は中身なき意見交換、日韓関係悪化シナリオも

- 아베, 오늘 방중...한국-중국과 정상회담/지지
安倍首相、きょう中国へ出発=中韓首脳と会談へ

- 한일 타개, 전망 안 서...시주석 '국빈'에도 암운/지지
日韓打開、見通せず=習主席「国賓」にも暗雲―安倍首相、23日に訪中

- 아베 지지율, 전월과 같은 50%...닛케이 여론조사/닛케이
内閣支持率横ばいの50% 日経世論調査

- 미일 외교장관회담 조정...한미일도 검토/NHK
日米外相会談を調整 日米韓も検討 来月中旬 米西海岸で

- 미, 1월 중순 한일과 외교장관 회담 조정...北 도발에 대비/교도
米、日韓との外相会談を調整 北朝鮮の挑発備え1月中旬に

- 日시장 겨냥하는 이스라엘...해양경비 등 드론 수요 확대/아사히
イスラエル、狙うは日本市場 無人機の需要拡大、海洋警備にも

- 북한 화물선, 영해에서 해상보안청 검사 후 '환적'했나/NHK
北朝鮮の貨物船 領海で海保検査後に「瀬取り」で鉄鉱石輸出か

- 100개사 설문조사...日기업, '70세까지 지속 고용' 검토 30% 뿐/아사히
「継続雇用」、3割が検討 70歳就労、企業に「努力義務」 朝日新聞社100社調査

- 경제산업상, 수출규제 완화 언급 부정/아사히
輸出規制緩和への言及否定 経産相、韓国担当相と立ち話

- 아베, 21일 밤 트럼프와 전화 회담...北 정세 분석-연계 확인/FNN
日米首脳が電話会談 朝鮮半島情勢の分析・連携を確認

- 중국, 18년 만에 일본산 소고기 수입 해금/지지
中国、日本産牛肉の輸入解禁=18年ぶり

- 한중일, 3년 만에 통상장관 회의...FTA 교섭 가속-RCEP 내년 타결에 협력/지지
日中韓FTA交渉加速へ=RCEP来年妥結で協力―3年ぶり貿易相会合

- 한일 통상장관, 베이징에서 접촉...수출규제 화제로 대화/닛케이
日韓閣僚が北京で接触 輸出規制話題に立ち話

- '포스트 아베' 이시바 전 간사장이 수위/닛케이
ポスト安倍石破氏首位

- 김정은, 방위 강화 토의...군사위 확대회의 참석/닛케이
正恩氏、防衛強化を討議 軍事委拡大会議に出席

- 한일 통상장관, 베이징서 몇분 간 대화...수출관리 논의/요미우리
日韓経済貿易相、北京で数分間立ち話…輸出管理が話題か

- 아베, 트럼프와 "향후 대응에서 면밀한 조율"...대북 정세/요미우리
首相、トランプ氏と「今後の対応で綿密なすり合わせ」…対北情勢

- 아베 총리 "전원이 포스트 아베"...임기 염두 두고 후계레이스 시작/아사히
安倍首相「全員がポスト安倍」 任期にらみ、動き出す後継レース

- 일본, 양육비 월 1~2만엔 증액...16년만에 새 기준/아사히
養育費、月1~2万円増 16年ぶり新基準 経済情勢を反映

- 북한 노동자 송환기한 다가오지만.../아사히
(時時刻刻)北朝鮮労働者、送還期限だが

- 호텔 체인 '유니조', 이례적인 사원 매수/NHK
ホテル事業のユニゾ 異例の"従業員による買収"へ

- 금융기관, 경영환경 악화에 점포 소형화 추진/NHK
金融機関 厳しい経営環境下で店舗小型化の動き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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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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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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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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