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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규모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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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분석·경영진단·메뉴·마케팅 등 전 분야 개선방안 제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가 일반음식점의 영업 활성화를 위해 경영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경기침체와 영업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 지원을 결정, 오는 25일까지 대상업소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2020.02.11 gyun507@newspim.com

모집대상은 대전시에서 영업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고 종사자가 5명 미만인 소규모 일반음식점이다. 단 식품위생법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프렌차이즈 형태의 업소는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신청서와 소개서(시 홈페이지→전자민원→고시공고)를 작성해 시청 위생안전과로 방문 또는 팩스(270-4869) 접수하거나 각 구청의 위생과와 외식업지부에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업소에 대한 사전진단 및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 업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일반음식점 20곳을 대상으로 전문가에 의한 맞춤형 무료경영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 업소로 선정되면 컨설팅 전문가가 현지 업소에 방문해 상권분석, 경영진단과 메뉴, 홍보마케팅, 인테리어, 경영마인드 등 업소전반에 걸친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영업소의 문제점을 파악·진단하고 분야별로 개선방안을 제시해 각 업소가 겪고 있는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고 매출증대로 이어지도록 도울 예정이다.

지난해 사업 결과 메뉴와 시설개선, 홈페이지 구축 등 매장환경을 변경하는 등 크고 작은 변화가 나타났다. 특히 전체 컨설팅 업소 20곳 가운데 약 70% 이상의 업소에서 매출증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원방연 시 위생안전과장은 "신종 코로나 감염증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의 소득창출과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다"고 기대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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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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