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LG는 계열사인 LG유플러스 주식 853만806주를 90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38.00%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오는 2일이다. 취득 목적은 자회사 지분 확대를 위함이다.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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