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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부터 최우식까지…'사냥의 스틸' 미공개 캐릭터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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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넷플릭스가 10일 공개를 앞둔 영화 '사냥의 시간'의 미공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와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의 숨 막히는 대결을 담은 추격 스릴러다. 

이제훈이 위험한 계획의 설계자 준석, 안재홍이 분위기메이커 장호, 최우식이 가진 건 의리뿐인 반항아 기훈, 박정민이 정보원 상수로 분해 친구 호흡을 맞췄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사냥의 시간' 미공개 캐릭터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0.04.02 jjy333jjy@newspim.com

이번 미공개 캐릭터 스틸에는 이들 네 친구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 차례 총격전을 겪은 준석의 긴장된 표정은 친구들을 위험한 상황으로 끌어들인 참담한 심경을 보여준다.

여기에 언제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상황에 두려워하는 장호, 다급하게 어디론가 내달리는 기훈과 홀로 남아 전화를 거는 상수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사냥의 시간'은 '파수꾼'(2011) 윤성현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영화 최초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 초청받았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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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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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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