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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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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코로나 대책 담당상 "강제력 동반한 법 정비 검토"/요미우리
西村氏「強制力伴う法整備も検討」…休業要請に従わぬ事業者多い場合

- 美, 코로나 중증환자의 20~40%가 급성신부전...일본도 긴급대응/닛케이
コロナ重症で急性腎不全、米で相次ぐ 日本も対応急務

- 日, 코로나 도산 100건...숙박-음식업 40% 차지/닛케이
コロナ倒産100件に 民間調べ 宿泊・飲食で4割 需要急減

- 김정은의 소식은...원산에 전용열차·건강상태는 불명/아사히
正恩氏、消息は 元山に専用列車、健康状態不明のまま

- 휴업하지 않는 업자에 벌금도...일본 정부, 특별조치법 개정 시사/산케이
休業しない業者に罰則も 政府、特措法改正を示唆

- 아베 정부 노선 계승 "하지 않는 편이 좋다" 57%/아사히
安倍政権の路線を継承「しない方がよい」57%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도쿄 감염자 2일연속 두자리수...일본 정부, 낙관은 하지 않아/NHK
東京 感染者2日連続二桁も楽観せず「接触8割削減を」政府

- 임산부용 마스크에서 불량품 3만장/NHK
妊婦向け布マスク 不良品3万枚に

- 아베 총리, 10만엔 지급 "5월 이른 시기"...목표시기 밝혀/아사히
10万円「5月の早い時期」 首相、給付開始目標示す

- 추가완화, 코로나장기화를 경계...재정 규율 더욱 느슨해질 우려/아사히
追加緩和、コロナ長期化警戒 国債「いくらでも買う」 財政規律、さらに緩む恐れも

- 무증상자도 코로나19 검사 방침...의사판단으로 보험적용/아사히
無症状でもPCR検査 医師判断で保険適用 厚労省方針 新型コロナ

- 자위대 재해파견장기화로 민간에 이른시기에 인계 모색...훈령에 영향 우려/아사히
自衛隊の災害派遣長期化、民間へ早期引き継ぎ模索 訓練への影響懸念 新型コロナ

- 한국, 일본에 코로나19검사 지원 검토...스가 관방장관 "구체적인 논의없다" 후생노동성 "성능평가 필요"/아사히
韓国、PCR検査支援を検討 菅氏「具体的やりとりない」 厚労省「性能評価が必要に」

- 일본 정부, 코로나19 치료약 후보 '렘데시비르' 승인 심사 간략화 방침/아사히
治療薬候補、審査を簡略化 「レムデシビル」海外承認で 政府方針 新型コロナ

- 日, 확진 판정 산모 무사 출산...신생아도 음성/가나가와신문
感染の母が無事出産、赤ちゃんも陰性 相模原・北里大病院、国内初事例

- 日 게이단렌 회장 "도장은 넌센스...미술품으로 남기면 돼"/산케이
経団連会長、はんこは「ナンセンス」

- 日, 사망자 400명 넘어서...어제 신규 확진 172명/지지
国内死者400人超す=新たな感染172人、東京は39人

- 日, 니시무라 경제재생상 PCR 검사에 비판 속출...특혜 비난/지지
西村担当相PCR検査に批判続出=「要人だから」「ずるい」

- 아베 "10만엔 지급, 5월 중 지급 준비"...추경예산안 심의 돌입/지지
安倍首相、「10万円」5月給付へ準備=新型コロナ、補正予算案が審議入り

- 日의사회, 아비간 고령 환자에 조기 투여 요청/닛케이
アビガン「高齢患者に早期投与を」 日医が要望

- 日, 국회의원 세비 20% 삭감...5월부터 1년간/요미우리
国会議員の歳費、月25万8800円削減…感染拡大受け法改正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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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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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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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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