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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5월 8일(금) 석간 리뷰

기사입력 : 2020년05월08일 14:49

최종수정 : 2020년05월08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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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승리는 '이해찬의 힘'…86세대·호남 출신 지원도 큰 역할
김태년 원내대표, 첫 일성 "일하는 국회 위한 제도 개선 즉시 착수"
통합당, 새 원내대표에 주호영..."제대로 못하면 역사에서 사라져"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신규 확진자 A씨가 최근 황금연휴 기간에 서울 이태원 클럽에 다녀온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접촉자가 57명으로 파악됐으며 접촉자 중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일로 취임 3주년을 맞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70%를 돌파했습니다. 1년 10개월만의 최고치이며, 취임 3년 시점의 어느 대통령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지지율입니다.

미래통합당 신임 원내사령탑에 주호영 5선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주 신임 원내대표는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으로서 혼란에 빠진 당 정비에 나설 예정입니다. 특히 '김종인 비대위'에 대한 찬반 여부가 주목됩니다. 주 의원은 비대위 문제를 당선자 총회에서 결정하자는 입장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신임 원내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0년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당선자총회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0.05.08 leehs@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청와대통신] 문대통령 지지율 71%…역대 대통령 취임 3년차 최고치/ 뉴스핌
오는 10일로 취임 3주년을 맞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70%를 돌파했다. 1년 10개월만의 최고치이며, 취임 3년 시점의 어느 대통령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지지율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지난 6~7일 전국 성인 1004명에게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느냐'고 물은 결과, 지난주(64%)보다 7%p 높은 71%의 응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8일 밝혔다.

문대통령, 서울 중경고 방문…등교개학 앞두고 방역상황 점검/ 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3일 시작되는 등교 개학을 앞두고 서울 시내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문 대통령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소재 중경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 겸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등도 함께했다.

국방부 근무 현역 군인 코로나 확진…'이태원 클럽 확진자'와 동선 겹쳐/ 뉴스핌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 근무 중인 현역 군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0명으로 증가했다. 8일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부 사이버사령부 근무지원중대 소속 A하사는 지난 1일과 2일에 이태원의 클럽 등을 방문했다.

싱하이밍 中 대사 "韓中, 함께 다자주의 수호해야"/ KBS
싱하이밍 주한 중국 대사가 한국과 중국이 UN과 WHO를 지키고 다자주의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싱 대사는 오늘(8일) 문재인 정부 3주년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하며, "양국을 포함한 국제사회는 함께 손잡고 코로나19 방역 협력에 힘쓰며,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안정적 발전을 지키는데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한영국대사 "한국, '진단·추적·치료' 코로나대응…방역성공"/ 연합뉴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가 주최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위기와 기회' 토론회에서 한국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주한 대사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전날에 이어 8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이틀째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는 "영국의 관점에서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Test(진단), Trace(추적), Treat(치료)"라며 '3T'로 한국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요약했다.

[단독]日 "한국과 진단키트 협력 계획 없다…재외국민 귀국 공조는 계속"/ 헤럴드경제
일본 내 확진자가 증가 중인 코로나19와 관련,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직접 "한국은 이웃 나라며 중요한 나라"라며 협력 의사를 밝혔지만, 정작 일본 정부 내에서 구체적인 협력 요청 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정부는 "재외국민 귀국에 대해 협조가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도 진단 키트 등 자국 내 방역과 관련한 협력에 대해서는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軍, 전반기 장성급 인사 단행…수도방위사령관에 김도균 육군소장/ 뉴스핌
군이 2020년 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 방어를 총괄하는 수도방위사령관에 김도균 현 국방부 대북정책관(54)이 임명됐다. 국방부는 8일 "육군소장 김도균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수도방위사령관에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현충원, '전두환 현판' 내린다…보훈처 "국민통합 고려"/ 뉴스핌
그간 논란의 대상이었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쓴 대전현충원 현판이 이달 중으로 교체된다. 8일 국가보훈처는 "지난해부터 교체요구가 있었던 현판과 헌시비를 5월 중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北 인민무력성, 軍 서북도 방어훈련 비난…"군사합의 배신"/ 뉴스핌
북한은 8일 최근 실시된 우리 군의 서북도 합동방어훈련을 문제시하며 9·19 남북군사합의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인민무력성 대변인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지난 6일 남조선(남한) 군부는 공군 공중전투사령부소속 F-15, KF-16, F-4E, FA-50 전투기 20여대와 해군 2함대 소속 고속정 등을 조선 서해 열점지역에 내몰아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고 밝혔다.

북한, 남측서해훈련에 "군사합의 역행"…국방부 "합의위반 아냐"/ 연합뉴스
국방부 관계자는 "우리 군은 군사합의를 충실히 이행하면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각 제대별 훈련을 정상적으로 실시 중"이라며 "합동훈련은 군사합의를 준수한 가운데 군산 서방 해상에서 실시됐다"고 밝혔다. 군사합의서는 서해 남측 덕적도 이북으로부터 북측 초도 이남까지의 수역에서 포사격 및 해상 기동훈련을 중지하도록 명시했다. 군산 인근은 군사합의에 따라 훈련이 금지된 해역이 아니다.

'사격 10발 명중' 군에서도 월클…손흥민 해병대 1등 수료/ 중앙일보
손흥민은 수료식에서 훈련생 157명 중 성적 1위를 기록해 필승상을 받았다. 해병대는 훈련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명 정도를 뽑아 시상하는데, 손흥민은 그 중 1위를 기록했다.

홍준표 "통합당·한국당, 즉시 합당해야...당명은 미래한국당이 좋아"/뉴스핌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8일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즉시 합당 절차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합당과 한국당의 합당은 국민의 뜻이다"라며 "미래한국당에서 3석짜리 안철수당과 교섭단체 구성을 시도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민의에 반하는 또 다른 배신"이라고 강조했다.

"세월호" "특임공관장"…예상 넘은 공방 수위에 통합당 의원들도 '깜짝'/데일리안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정책위의장 경선에 처음 도입된 상호 주도권 토론에서 후보자 간에 예상을 뛰어넘는 수위의 예리한 공방이 오갔다. 4·15 총선 참패 속에서 새 원내사령탑을 선출하는 보수정당이 '점잖음'을 잠시 내려놓고 누가 위기 수습의 적임자인지 치열한 논쟁에 돌입한 모습이다.

김태년 승리는 '이해찬의 힘'…86세대·호남 출신 지원도 큰 역할/문화일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이 예상과 달리 1차 투표에서 4선 김태년 의원의 승리로 끝나면서 이해찬 대표의 힘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는 평가가 8일 정치권에서 나온다.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출신을 중심으로 한 86세대(1960년대 출생·1980년대 학번)와 호남 출신 당선인의 지원도 승리 요인으로 꼽힌다.

문의장 "여야 화끈한 시작 열라"…김태년 "성과내겠다"(종합)/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은 8일 전날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신임 원내대표의 예방을 받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문 의장과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20여분간 면담, 각종 국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총선 무효 소송' 민경욱 "11일 오후 2시 세상 뒤집어질 선거조작 물증 폭로할 것"/서울경제
제21대 총선에서 인천 연수을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해 낙선한 뒤 선거 부정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민경욱 통합당 의원이 이번에는 '부정선거'와 관련된 증거 4가지를 제시했다. 이 가운데 마지막 물증은 "월요일 2시 국회 토론장에서 세상이 뒤집어질 증거를 폭로하겠다"고 밝혔다.

김태년 원내대표, 첫 일성 "일하는 국회 위한 제도 개선 즉시 착수"/뉴스핌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첫 일성으로 "일하는 국회"를 강조했다. 전날 원내대표 당선 이후 처음으로 열린 8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원내대표는 "이틀 뒤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3주년"이라며 "문재인 정부 후반기 국정운영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위기극복에 앞장서는 원내대표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민주당·시민당 합당 찬성 84%...177석 민주당 15일 출범 예정/중앙일보
더불어민주당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을 묻는 투표에서 민주당 권리당원의 84%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허윤정 민주당 대변인은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리당원 투표에서 더불어시민당과 합당을 가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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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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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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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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