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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5/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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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3년 만에 영업이익 감소...코로나19 영향/지지
ソニー、3年ぶり営業減益=コロナ影響

- 日정부, 오늘 39개현의 긴급사태 선언 해제/지지
緊急事態、39県で今夜解除=安倍首相、記者会見へ

- 일본 국내 감염자수 55명...4일연속 100명 이하/NHK
13日の国内感染者55人 4日連続100人下回る 新型コロナ

- 도쿄, 야간 영업 음식점 증가..."이 이상 자제 어려워"/NHK
夜間の"隠れ営業"飲食店が増加「これ以上の自粛難しい」東京

- 오사카, 휴업요청 단계적 해제 결정...코로나19 기준 달성의 경우/NHK
大阪府 休業要請の段階的解除決定へ コロナの基準達成の場合

- 홋카이도, 일부 휴업요청 해제하기로...주류제공 음식점 등/NHK
北海道 一部の休業要請解除へ 酒提供の飲食店など 新型コロナ

- 침체하는 기업 실적, 순이익 20% 넘게 감소...세계적인 수요 증발/아사히
沈む企業業績、純利益2割超減 世界的に需要が「蒸発」

- 재처리공장 필요성에 의문...막다른 골목에서 얻은 '적합'/아사히
再処理工場、そもそも必要? 行き詰まる中得た「適合」

- 세대당 10만엔 지급에 지방서 혼란...본말전도의 온라인/아사히
10万円、何度も申請できちゃう?本末転倒のオンライン

- 중소기업 지원금에 신청 쇄도...따라가지 못하는 심사/아사히
中小向け給付金に申請殺到 「再起の糧」追いつかぬ審査

- 자민당 의원, 검찰법개정안에 "강행채결 이해못해"/아사히
「強行採決、理解できない」 委員外された自民・泉田氏

- "인터넷만이 아니다" 검찰청법안, 국회 앞 무언 시위/아사히
「ネットだけじゃない」検察庁法案、国会前で無言のデモ

- 정부 내에서도 '졸속' 의견...미국 경제재개, 트럼프 외에는 신중론/아사히
政権内からも「拙速」 米の経済再開、大統領以外は慎重

- LGBT 11개 단체, 감염자 행동이력 조사에 '불안'...요망서 제출/아사히
感染者の行動歴調査「不安」 LGBT11団体が要望書

- 日, 13일 55명 추가 확진...사망자는 700명 돌파/지지
東京の感染者10人=国内死者、累計700人超―新型コロナ

- 日, 휴업 수당 임금의 80%까지 지급 방침/닛케이
休業者に賃金の8割直接給付 厚労省方針、支援迅速に

- 日 기업도산, 완만하게 확대...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닛케이
倒産、ゆるやかに拡大 5カ月連続で2桁増 4月743件

- 日 세븐일레븐, 가맹점에 최대 500만엔 융자/닛케이
セブン、加盟店に最大500万円融資へ 減収率別の支援金も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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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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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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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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