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예천군은 삼강문화단지에 조성한 춤추는 음악분수 가동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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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문화전시관 음악분수[사진=예천군] 2020.06.17 lm8008@newspim.com |
군은 지난 2018년 삼강문화단지 생태연못에 16억 원을 들여 음악분수를 완공했다.
오는 10월까지 평일 오후 2시, 주말에는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2시, 오후 4시에 30분씩 운영한다.
가요, 팝송, 동요 등 10곡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분수 쇼를 연출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7월 중순 삼강나루캠핑장 개장과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삼강문화단지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