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수원시·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1일 신청 마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오는 31일 수원시와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가 마감된다.

재난지원금 안내문 [사진=수원시] 2020.07.28 jungwoo@newspim.com

이에 따라 8월부터는 재난지원소득을 신청할 수 없으니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수원시민들은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7월 26일 기준 수원시 재난기본소득은 신청대상(119만2858명) 중 116만3668명이 신청해 아직 2.5%에 해당하는 2만9190명이 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수원시민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지역화폐인 수원페이 또는 현금 계좌이체로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신청대상 119만2512명 중 96.6%가 신청(7월23일 기준)했으나 아직까지 4만737명(3.4%)이 미신청 인원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려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수원시내 농협은행 지점을 방문해 선불카드로 받아야 한다. 특히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경우 사용기한이 8월31일까지로 정해져 있어사용에 유의해야 한다.

또 6월 이전에 신청한 시민들은 승인일로부터 3개월간 사용기한이 주어지는 만큼 사용기한이 마무리되기 전에 잔액을 소진해야 한다. 예를 들어 4월28일에 최초로 지급안내 문자를 수신했다면 사용은 7월27일 마감된다.

지난 6월1일 첫 신청을 시작했던 외국인 재난기본소득도 31일 신청을 마감한다. 외국인의 경우 1만1454명 중 1368명이 아직 신청하지 않았다. 체류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선불카드로 지급받게 되고 사용기한은 경기도와 마찬가지로 8월31일까지다.

다만 정부의 재난지원금 신청 기간은 아직 남아 있다. 수원시 49만5346가구 중 48만1481가구가 신청해 아직 1만3865가구가 신청해야 한다.

8월18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원페이 또는 선불카드를 지급받거나, 온라인 신청하면 수원페이를 받을 수 있다.

정부의 재난지원금 역시 8월31일까지로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어 늦게 신청하면 사용 기한이 짧아지는 만큼 활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와 경기도, 정부 등 코로나19 관련 재난지원금의 신청기간과 사용기한, 신청 방법이 상이한 만큼 시민들께서 잘 확인해 빠짐없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jungw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