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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월영교 인근 실종자 3일째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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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소방, 안동댐 방류따라 하류지역 집중 수색

[안동=뉴스핌] 남효선 이민 기자 = 지난 6일 오전 경북 안동시 상아동 안동댐 인근 영락교 부근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 A(31)씨의 행방이 3일째인 8일 오전까지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흘째 안동댐 하류지역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본지 8월6일자 보도 참조>

[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8일 경찰과 소방당국이 경북 안동시 안동댐 인근 월영교와 하류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0.08.08 lm8008@newspim.com

경찰과 소방당국은 월영교 인근에 현장지휘소를 설치하고 지난 6일 오전 6시13분부터 일몰까지 1차 수색을 벌인데 이어 이튿날인 7일 오전 9시부터 2차 수색에 나섰으나 실종자를 발견치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8일 오전부터 소방구조대 12명을 비롯 경찰 7명, 의소대 30명 등 49명의 수색인력과 보트, 제트스키 등 수색장비 6대를 투입해 월영교 인근과 영가대교, 영호대교와, 안동대교 일대에 대한 수색을 전개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동댐 수문방류에 따라 댐 하류지역을 집중 수색할 예정이다.

[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찰과 소방당국이 8일 안동댐 하류지역에서 3일째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2020.08.08 lm8008@newspim.com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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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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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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