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반도체 빅뱅]② D램 이어 낸드도 양분…시장 독식 노리는 韓 반도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D램 시장 견고한 3강 구도, DDR5·EUV 경쟁 포인트
혼돈의 낸드플래시 시장…SK '창' vs 삼성 '방패' 구도
낸드시장 치킨게임 가능성도…SK 행보에 3~6위 긴장

[편집자] 글로벌 반도체 업계에서 수 십조원에 달하는 굵직한 인수·합병(M&A)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습니다. 잘 하는 분야에 집중하자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구가하는가 하면 한편에선 활발한 합종연횡을 통해 승부수를 띄우고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지각변동 속에서 한국 기업들의 위치와 생존전략을 점검합니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전 세계 메모리반도체(D램, 낸드플래시) 최강국은 한국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은 70%가 넘는다. 낸드플래시 시장에서도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SK하이닉스가 미국 인텔의 낸드 사업부를 인수하면서 국내 업체 점유율은 50%를 훌쩍 넘겼다.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5G,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며 더욱 확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급변하는 세계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앞선 기술력과 과감한 전략으로 시장 최강자 지위를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2020 2분기 전 세계 메모리반도체 시장 점유율 순위 [그래픽=홍종현 미술기자] 2020.11.05 iamkym@newspim.com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D램 3파전...DDR5·EUV 선도 경쟁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전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43.5%로 1위에 올라있다. 2위는 SK하이닉스로 30.1%를 갖고 있으며 미국의 마이크론이 21%로 추격하고 있다. 국내 2사와 마이크론 등 3사가 전체 시장의 약 95%를 장악하고 있는 구조다.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경기변동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올해 코로나19라는 돌발 악재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램 시장에서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올해 4분기까지는 서버 수요 감소로 부진한 업황이 예상되지만, 내년 상반기부터는 모바일과 서버 수요 모두 회복하며 시장도 다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봤을 때, D램 시장 구도의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DDR5 D램'이 시장을 흔들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통상 D램 규격이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큰 호황을 맞았던 흐름을 봤을 때, 초기 DDR5 D램 시장 선점이 각 업체로서는 중요한 과제다.

현재 이 주도권을 놓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벌이는 총성 없는 전쟁이 이미 시작됐다.

SK하이닉스가 지난달 6일 세계 최초로 DDR5 D램을 출시했고, 삼성전자도 기술 개발을 진행하며 내년 하반기 출시를 예고했다. 양사 모두 향후 시장이 활성화 됐을 때 최상의 제품을 차질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DDR5 D램과 더불어 반도체 미세 공정의 핵심인 'EUV'(극자외선) 공정의 D램 생산 적용 역시 중요한 경쟁 포인트다. EUV 노광 기술은 극자외선 광원을 사용해 웨이퍼에 반도체 회로를 새기는 기술이다. 기존 기술보다 세밀한 회로 구현이 가능해 AI·5G·자율주행 등에 필요한 최첨단 고성능·저전력·초소형 반도체를 만드는데 필수적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EUV 공정을 적용한 D램 양산 체제를 갖췄다. 4세대 10나노(1a) 공정부터 EUV를 본격 적용해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미세공정의 한계를 돌파하겠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도 EUV 공정 적용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은 지난 4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이천 M16 팹에 EUV 전용 클린룸 공간이 마련됐고, 장비도 스케줄대로 입고될 예정"이라며 "4세대 10나노(1a) D램부터 적용해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SK하이닉스가 세계최초로 DDR5 D램을 출시한다. [사진=SK하이닉스] 2020.10.06 sjh@newspim.com

◆ 혼돈의 낸드플래시 시장...SK하이닉스 '창'·삼성전자 '방패'

3강 구도가 굳어진 D램 시장에 비해 낸드 시장은 최근 시장 재편 움직임이 활발하다.

올해 2분기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점유율 31.4%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키옥시아(일본) 17.2%, 웨스턴디지털(미국) 15.5%, SK하이닉스 11.7%로 뒤를 이었다. 마이크론과 인텔(미국)은 공동 5위권으로 11.5%의 점유율을 갖고 있어 삼성전자를 제외한 업체간 격차는 크지 않다.

최근 이 같은 시장 구도에 파장을 일으킨 업체가 SK하이닉스다. 업계 5~6위권인 인텔의 낸드 사업부를 약 10조30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한 것이다. SK하이닉스와 인텔의 시장 점유율을 합치면 23.2%까지 상승한다. 삼성전자에 이어 단숨에 업계 2위로 도약하게 된다. SK하이닉스는 향후 5년 내 낸드 매출을 3배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인수로 SK하이닉스는 상대적 약점으로 지적됐던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시장에서 존재감을 한껏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 2분기 기업용 SSD 점유율은 인텔이 29.6%로 2위, SK하이닉스는 7.1%로 5위다. 두 회사 점유율을 합치면 36.7%에 달해 1위인 삼성전자(34.1%)를 넘어선다.인텔의 현재 점유율이 고스란히 SK하이닉스에 보태질지는 미지수지만, SK하이닉스가 이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최대 경쟁자로 급부상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삼성전자 고용량 4비트 SSD '870 QVO' [사진=삼성전자] 2020.07.01 iamkym@newspim.com

SK하이닉스의 '승부수'에 업계 2위 키옥시아도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습이다. 키옥시아는 약 11조원을 들여 웨스턴디지털과 함께 미에(三重)현 욧카이치(四日市)시에 4만㎡(약 1만2000평)의 대형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내년 봄 착공해 2022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키옥시아가 SK하이닉스를 의식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D램과 낸드를 모두 생산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과 달리 낸드에 주력하는 키옥시아 입장에서 낸드 시장 입지를 쉽게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낸드 시장 내 업체 간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향후 시장 재편 가능성도 제기된다. D램 시장과 마찬가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소수 기업의 과점 형태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업계 관계자는 "낸드 시장이 향후 더 커질 것은 확실하지만 현재는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많은 업체들이 적자를 보고 있다"며 "그렇다고 가만히 있다가는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기술·설비 투자를 늦추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익이 잘 나지 않는 상황에서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시장 내에서 옥석이 가려지지 않을까 전망한다"고 말했다.

 

iamky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민주 지지율 고공행진, 野 19%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으나, 60% 중반대의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6%로 국민의힘에 두 배 이상 앞섰다.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20%에도 미치지 못했다. 특히 국민의힘의 전통적인 강세 지역인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에서도 민주당이 약진하는 모양새다. 민주당은 TK에서 국민의힘과 동률을 기록했고, PK에서는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TK와 PK의 수성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본관에서 1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주가 상승·부동산 정책 긍정…고환율·민생 어려움 부정 요인  한국갤럽이 지난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일주일 전 조사에 비해 2%포인트(p) 하락한 65%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4%로 1%p 줄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긍정 평가 요인으로는 '경제·민생'(17%)과 '외교'·'부동산 정책'(이상 8%)이 꼽혔다. 부정 평가 요소로는 '경제·민생·고환율'(17%)과 '외교'· '부동산 정책'·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이상 7%)을 지적했다. 경제·민생과 부동산 정책은 긍정과 부정 평가의 주요 요인으로 동시에 꼽혔다. 평가가 지지층과 반대층으로 갈린 것이다. 주가 상승과 이 대통령의 다주택자와의 전쟁이 긍정 요인이었던 반면 고환율과 민생의 어려움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NBS에선 지지율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직전 조사보다 2%p 오른 69%였다. 부정 평가 응답은 22%로, 지난 조사보다 2%p 하락했다. 전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았으며, 대구·경북(49%)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50%를 넘겼고, 20대 이하(46%)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도 마찬가지였다. ◆PK 민주당 35% vs 국힘 26%…서울 3배 차이    갤럽의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46%로 국민의힘(19%)을 압도했다. 민주당은 전주와 동일했고 국민의힘은 1%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3%), 조국혁신당(2%)과 진보당(1%)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이 국민의힘보다 높은 27%였다. 특히 TK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7%로 동률을 기록했다. 반면 PK에서는 민주당(35%)이 국민의힘(26%)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진보층의 77%가 민주당을 지지한 반면 보수층의 국민의힘 지지는 50%에 머물렀다. 보수층 절반만 지지한다는 의미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44%, 국민의힘 13%, 무당층 31%였다. 나머지 지역은 민주당이 크게 앞섰다. 서울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5%, 15%로 세 배 차였고, 인천·경기(49%, 17%), 대전·세종·충청(49%, 22%), 광주·전라(69%, 5%) 등이었다. 갤럽 조사는 무작위로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응답률 12.6%)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뉴스핌 DB] ◆NBS 조사선 李지지율 70% 육박…중도층 격차 커   NBS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민주당 46%, 국민의힘 18%였다. 지난 2주 전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3%p, 국민의힘은 1%p 상승했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를 차지했다. 특히 중도층에서는 민주당이 41%로 국민의힘(11%)과의 격차가 더 컸다. 민주당은 전 연령에서 국민의힘에 앞섰고, TK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국민의힘에 우위를 보였다. TK는 민주당 25%, 국민의힘 26%, 개혁신당 4%, 진보당 2%, 조국혁신당 1% 순이었고, '그 외 다른 정당'은 3%, '지지하는 정당 없음'은 38%였다. TK 지지율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팽팽했다. 특히 이 지역의 무당층이 38%에 달한 것은 국민의힘에 실망한 합리적 보수층과 중도층이 대거 중간 지대로 이동한 영향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의 윤어게인 노선 갈등과 공천 내홍이 결정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NBS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21.3%였다. ◆이대로라면 민주당 지방선거 압승…국힘 출구 못 찾아  두 조사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압도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60% 중반대의 지지율을 이어갔고, 민주당의 지지율(46%)도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20%에 미치지 못했다. 윤어게인 노선 갈등과 공천 내홍이 결정타였다. 이대로라면 민주당의 지방선거 압승이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전통적인 강세 지역인 TK와 PK 수성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유력한 김부겸 전 총리가 국민의힘의 모든 경선 후보에 앞선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다. 총체적 위기 상황을 맞은 국민의힘은 여전히 출구조차 찾지 못하고 있다.  leejc@newspim.com 2026-03-27 11:40
사진
타이거 우즈 탄 차량 전복·체포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또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에 연루돼 체포됐다.  미국 ABC 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 인근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사고를 일으킨 뒤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타이거 우즈. [사진=로이터] 2026.03.19 psoq1337@newspim.com 사고는 이날 오후 2시를 넘긴 시점에 발생했다. 우즈가 몰던 차량은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전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우즈의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음주 또는 약물 영향 아래 운전을 했다고 의심했고, 곧바로 체포했다. 현재까지 우즈가 술에 취한 상태였는지, 약물 복용에 따른 것인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우즈의 교통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1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장기간 재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경찰은 과속과 운전 부주의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으며,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타이거 우즈. [사진=로이터] 또한 우즈는 2017년에도 DUI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다. 당시 그는 도로변에 정차된 차량 운전석에서 잠든 채 발견됐으며, 진통제 복용 상태였다고 진술했다. 이후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등의 처분을 받았다. 우즈는 지난해 9월 일곱 번째 허리 수술을 받은 후 선수 생활 연장을 준비해 왔다. 우즈는 다음달 9~12일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 여부를 아직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음해 열리는 아일랜드 라이더 컵의 미국 단장직 승낙 여부도 이달말까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3-28 08:5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