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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IM선교회 서울교육시설 전원 음성, 유사기관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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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대비 105명 증가, 12일 연속 150명 이하
IM선교회 서울소재 교육시설종사자 전원 음성
선교회발 감염 없어, 유사기관 현황 추가 조사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IM선교회에서 운영하는 서울소재 교육시설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서울시는 해당 선교회와 무관한 유사시설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 진행하고 혹시 모를 확산 가능성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28일 0시 기준 확진자는 전일대비 105명 증가한 2만37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이후 꾸준히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16일 이후로는 150명대 이하를 나타내고 있다. 사망자는 4명 늘어난 311명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IM선교회발 집단감염 여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열흘 만에 다시 500명대를 기록한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9명 늘어 누적 7만6429명이라고 밝혔다. 2021.01.27 mironj19@newspim.com

27일 기준 검사건수는 2만4172건이며 26일 검사건수 2만3149건 대비 당일 확진자수는 105명으로 양성율은 0.5%로 나타났다.

서울시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율은 36.6%, 입원가능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은 103개(215개 중 112개 사용)다. 생활치료센터는 35개소 총 4910개 병상으로 711개를 사용중이며 즉시 가용가능한 병상은 3636개다.

신규 확진 105명은 집단감염 23명, 병원 및 요양시설 1명, 확진자접촉 49명, 감염경로 조사 중 29명, 해외유입 3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중구 소재 복지시설 관련 9명, 강남구 소재 직장(3) 관련 5명, 동대문구 소재 현대대중사우나 관련 2명, 강동구 가족 관련 2명 등이다.

돌발변수로 지적됐던 IM선교회 관련 서울소재 교육시설 및 연구소와 관련해서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송파구에 소재한 두곳의 교육시설의 경우, 학생 및 종사자 40명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종교시설과 무관한 미인가 대안교육시설 71개소 중 운영중인 14개소를 대상으로도 선제검사를 진행, 209명 중 음성 92명을 확인했으며 나머지는 결과를 대기중이다.

IM선교회측의 공지에 따른 서울소재 연구소 관련 12명 확진 여부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현재 IM선교회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강서(양천구) 한다연수고 확진자 12명은 소속은 서울이지만 실제로는 두달전부터 광주에서 활동을 했으며 이번 광주TCS 국제학교 집단감염에 포함된 인원이라는 설명이다.

고경희 교육정책과장은 "IM선교회측이 확진지역이 아닌 확진자 소속으로 분류해 공지하면서 혼선이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서울시 아닌 광주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정부의 백신예방접종 계획 수립에 맞춰 오늘중으로 30여개 접종센터를 선정하고 세부적인 접종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송은철 감염병관리과장은 "자치구별로 접종센터후보지를 총 50개소를 받았다. 의료및 행정인력 충원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중이다. 정부 및 자치구와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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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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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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