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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빨간 상의' 쾌유 기원에 감동...힘든 시기 헤쳐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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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최종일 로리 매킬로이 등 빨간 상의에 검정 바지 착용'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1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최종일, 골프장 곳곳에 빨간 상의와 검정 바지를 입은 선수와 스태프들이 그린을 장식했다.

로리 매킬로이와 많은 선수들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의 쾌유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색 셔츠와 검정 하의를 입고 플레이했다. 그와 함께 저스틴 토마스, 카메론 스미스, 제이슨 데이, 토니 피나우, 패트릭 리드, 토미 플릿우드, 카메론 챔프 등도 빨간색 상의와 검정 바지를 착용했다

타이거 우즈의 쾌유를 기원하는 의미로 통일된 옷을 입은 푸에르토리코 오픈의 코스관리 스태프들. [사진= PGA투어]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빨간 상의와 검정색 하의를 착용한 로리 매킬로리. [사진= 로이터 뉴스핌] 2021.03.01 fineview@newspim.com
WGC 워크데이 마지막날 타이거 우즈를 위한 의상을 입은 토미 플릿우드. [사진= PGA투어]

푸에르토리에서 열린 PGA 대회에선 경기 운영 스태프들이 유니폼을 맞춰 타이거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교통사고로 병상에 있는 타이거 우즈도 이 광경을 지켜봤다.
TV를 통해 이 장면을 본 타이거 우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 지 모르겠다. 모든 골퍼와 팬들 덕분에 이 힘든 시기를 헤쳐 나가고 있다"고 적었다. 우즈는 지난 2월23일 오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카운티에서 운전을 하다 제네시스 GV80을 운전하다 전복사고를 냈다.

과속으로 추정되는 이 사고로 인해 그는 다리와 발목 등에 큰 부상을 입었다. 오른쪽 다리뼈 등이 산산조각 난 우즈는 하버- UCLA 메디컬 센터에서 철심과 수술용 나사와 핀으로 다리를 안정화 시키는 수술을  받았다. 이후 우즈는 시더스 사이나이 메디컬센터로 옮겼다. 전날 우즈는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지금 회복 중이며 기분이 좋다"라고 전했다.

이날 끝난 LPGA투어 게인브리지 LPGA 최종일에 나선 '골프여제' 애니카 소렌스탐 역시 붉은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여자 전설 애니카 소렌스탐도 빨간 상의와 검정 치마를 입고 최종일을 치렀다. [사진= LPGA 투어]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타이거 우즈는 지난 2월22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맥스 호마(31)를 시상하기 위해 시상자로 나서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다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2021.02.24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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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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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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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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