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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돌아왔다"…달달짭짭 오리온 '와클'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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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출시 원하는 소비자 니즈 반영해 재출시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오리온은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단짠(달콤+짭짤)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와클'을 15년 만에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리온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고객센터 등으로 와클을 다시 출시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이 지난해에만 150여 건 넘게 쇄도하자 재출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오리온 와클. [사진=오리온] 2021.03.05 jellyfish@newspim.com

와클은 '프레첼'을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해 2000년대 초부터 중반까지 판매됐던 제품으로 깨물었을 때 입안에서 부서지는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다. 돌아온 와클은 크림어니언맛 시즈닝을 이용해 추억 속 '어니언바게트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와클만의 바삭한 식감과 계속 손이 가게 만드는 단짠 맛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어릴 적 추억을 기억하는 소비자는 물론 색다른 식감을 선호하는 젊은층에게도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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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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