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가상통화

속보

더보기

[글로벌 블록체인] 3월 15일 오전 뉴스 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말, 비트코인 또 역대 최고가.. 61,800 달러선 터치
바이낸스 CEO "2014년 비트코인에 올인, 앞으로도 홀드 계속"

[서울=뉴스핌] 이지연 기자 = 지난 주말, 비트코인이 6만 달러선을 일시 돌파하며 또 다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최고 61,844 USDT를 터치한 후 현재 59,000 달러선으로 되돌림했다.

 ◆그레이스케일, 뉴욕타임즈 지면에 GBTC 광고 집행
그레이스케일 CEO인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이 트위터를 통해 일요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 지면에 게재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 광고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광고에는 "증권사 계정에 GBTC 심볼만 입력하면 안전하게 비트코인을 접할 수 있다"라는 문구가 실렸다.

트위터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블록보상 2 ETH→1 ETH로 줄이는 EIP 검토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eric.eth가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의 최소 필요 발행량 약속에 따라 네트워크 보안을 위해 우리가 얼마나 지불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기 시작했다(EIP-1234에 대한 분석)"며 "블록보상을 2 ETH에서 1 ETH로 줄이는 EIP(이더리움개선제안) 생성을 검토 중이다.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다"고 전했다. eric.eth는 EIP-1234 분석글에서 "블록보상과 채굴자에게 지불하는 거래 수수료는 네트워크 보안을 위해서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을 시가총액에 근거해 채굴자에게 지불하는 수수료가 과도하게 높지 않은지 분석하면, 이더리움 시총은 비트코인 시총의 34%인 반면, 이더리움, 비트코인 채굴자가 얻는 보상은 거의 비슷하다. 이더리움 채굴자에게 과도하게 높은 수수료가 지불되고 있으며, 블록보상을 줄이는 게 합리적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채굴자 주도 EIP-3368 제출.. 블록보상 2ETH→3ETH 제안
오데일리에 따르면 채굴자들이 EIP-3368을 제출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 블록보상을 2 ETH에서 3 ETH로 높이고, 향후 2년간 블록 보상이 1 ETH가 될 때까지 블록 보상을 조금씩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더리움 개발자 팀 베이코는 트위터를 통해 "EIP-3368은 현 시점에서 정식 상정되지 않았으며, 또한 포크에 사용될 계획이 없는 단순한 제안에 불과하다. 이것이 EIP-1559에 대항하는 제안이라는 표현은 잘못됐다. EIP-3368과 EIP-1559를 함께 도입하는 것이 해당 제안의 아이디어"라고 말했다. EIP-1559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이용자들이 정해진 기본료를 내고 채굴자들에게는 팁을 줌으로써 병목 현상을 줄이는 제안이다. 앞서 코인니스는 EIP1559 거버넌스 제안 도입에 반대하는 ETH 채굴자들이 4월 1일 '해시파워 집중' 시위를 예고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미 재무부 전 조폐국장, 비트코인 연동 지폐 프로젝트 발표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조폐국(BEP) 전 국장 래리 펠릭스(Larry Felix), 비트코인 재단 창립 회장 피터 베네시스(Peter Vessenes)가 지난 3월 9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연동 지폐를 만드는 새로운 프로젝트 Noteworthy를 발표했다. 래리 펠릭스는 Noteworthy의 CEO로서 지폐의 디자인, 개발, 발행을 총괄할 예정이다. 그는 "물리적 지폐는 디지털 자산이 아직 달성하지 못한 수준의 신뢰, 친숙함, 접근성을 제공한다. 아름다운 디자인, 간편한 사용성, 위조 방지 기능을 갖춘 지폐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이낸스 CEO "2014년 비트코인에 올인, 앞으로도 홀드 계속"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트위터를 통해 "나는 집을 판 뒤 2014년 비트코인에 올인했다. 평단가는 600 달러 정도다. 2년 간의 약세장에서도,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지금도 여전히 홀드 중이고, 앞으로도 hodl(장기 홀드)할 것이다. 이것이 재정적인 조언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 SEC-리플, 개별 피고 소송 기각 요청 관련 브리핑 스케줄에 합의
AMB크립토에 따르면 변호사 제임스 K. 필란이 트위터를 통해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와 리플이 개별 피고들의 소송 기각 요청 관련 브리핑 스케줄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여기서 말하는 개별 피고들은 리플 공동 창업자 크리스 라슨과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를 일컫는다. 앞서 두 사람은 SEC의 수정 소장 취하를 요구하는 문건을 재판부에 제출했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