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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빛의 계승자',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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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의 탑' 리뉴얼, 신규 5성 서번트 '플린' 등장
'무엇이든 물어보살 캠페인' 통해 유저 건의사항 반영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게임빌은 '빛의 계승자(HEIR OF LIGHT)'의 출시 3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3주년 기념 업데이트에서는 '시련의 탑'이 리뉴얼 됐고, 게임 속 등장 인물들도 추가됐다. '시련의 탑'은 기존 100층에서 300층으로 확장돼 전투력 높은 보스들이 대거 등장한다. 보상 내용도 리뉴얼돼 기존 대비 풍성한 보상 획득이 가능해지고, 전투 종료 시마다 최고 기록을 갱신하도록 변경됐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게임빌 '빛의계승자' 플린 [사진=게임빌] 2021.03.17 iamkym@newspim.com

신규 5성 캐릭터(서번트) '플린'이 등장했으며 또 다른 5성 캐릭터 '이그니스'의 아바타도 등장했다. 베일에 싸인 스토리 텔러, '플린'의 정체가 밝혀지며, 5명의 마스터와 함께 게임 내에서 활약하게 된다 '이그니스'의 아바타는 착용 시 스킬이 호쾌하게 바뀌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타격감을 즐길 수 있다.

3주년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선물도 지급한다. 다음 달 12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빛/어둠 3~5성 소환석 15개', '아티팩트 소환석 5개', '특별 소환석 파편 3000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정당 1회에 한해 7일간 '올인원 패키지'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올인원 패키지는 매일 '600캐럿', '7,500탐사력'과 함께 각종 버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빛의 계승자'의 대표적인 패키지 상품이다. '결사대 성장 점수'에 대한 보상도 추가된다. '결사대' 내 보유한 서번트 중 상위 6기 캐릭터 합산 성장 점수에 따라 '5성 서번트', 초월의 파편, 장비의 재료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최근 공식카페에서 진행되고 있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캠페인'을 통해 유저들의 건의사항도 반영됐다. '주간 분해 횟수' 증가, 제작 재료 최대 보유치 확장 등 유저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서번트의 성장 속도를 빠르게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무엇이든 말해보살'은 '빛의 계승자' 공식 카페의 게시판을 통해 유저들이 의견을 제시한면 유튜브 채널에 개발자가 직접 출연해 피드백을 하는 유저 소통 캠페인이다.

 

iamky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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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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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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