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에서 50대 동해시민이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동해에 거주하는 50대 A(강릉 186번) 씨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무증상으로 전날 강릉아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동해 285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추가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강릉시 누적 확진자는 총 18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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