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N링크가 21일 공연예술 관람료 지원 공식 예매처로 선정됐다
- 5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1만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 비수도권 포함 최대 4만원 할인·수수료 면제 쿠폰으로 문화 혜택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티켓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를 운영하는 NHN링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관람료 지원 사업'의 공식 예매처로 선정됐다.
NHN링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 사업에 참여한다. 쿠폰 발행 1차 기간은 5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다.

이 기간 티켓링크는 매주 금요일마다 1만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1인당 매주 전국 공연 2매, 비수도권 공연 2매 등 최대 4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연극, 뮤지컬, 클래식, 국악, 무용 등을 대상으로 1만5000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며 다른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NHN링크는 추가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주 1000명에게 관람료 지원 사업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예매수수료 면제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NHN링크 관계자는 "전국은 물론 비수도권 단위의 할인 쿠폰도 지급하고 티켓링크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예매 수수료 면제 쿠폰까지 제공하는 등 문화 혜택을 크게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NHN링크는 다양한 민관협력을 이어가면서 대한민국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