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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사무총장(왼쪽부터), 김회재 의원, 최인호 수석대변인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허위사실 공표죄 추가고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김 의원은 "오 후보가 내곡동 땅 관련 측량과정에서 입회한 사실 목격, 다수 구체적 증언이 나왔음에도 계속 허위사실 공표하고 있기에 오 후보는 사퇴해야 한다"며 "오 후보를 당선 목적의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2021.04.05 kilroy02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