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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 바나나 친환경 패키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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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프로미스'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친환경 실천
바나나 제품부터 친환경 포장재 적용
유통업계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춘다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가 유통업계 친환경 트렌드에 발 맞추기 위해 돌 제품에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해 나간다. 

이번 친환경 패키지 적용은 지난해 발표한 사람과 지구를 위한 '돌 프로미스(Dole Promise)'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돌 프로미스는 2025년까지 지속 가능한 영양 공급, 과일 손실 제로, 화석연료 기반 플라스틱 포장 제로, 정제 설탕 제로,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이익 증대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환경적, 윤리적 가치창출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돌의 약속이다. 

친환경 패키지 여부는 바나나 포장재에 표기된 PLA 소재 사용 표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올해는 바나나 제품을 중심으로 적용하며, 향후 다른 제품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돌 제품에 적용한 친환경 패키지 제품은 PLA(Poly Lactic Acid) 소재로, 폐기시 자연 생분해가 가능한 환경 친화적인 소재다. 이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 제한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   

돌 코리아 관계자는 "친환경 패키지 도입으로 친환경 노력에 동참해 소비자들이 믿고 소비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지구, 사람들을 위한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적용된 친환경 돌(Dole) 바나나 포장재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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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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