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6월25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용섭 광주시장
- 6·25 전쟁 제71주년 기념식(10:00 빛고을시민문화관)
▲김영록 전남지사
- 6·25행사 기념식(11:00 광양)
- 바다의 날 행사(15:00 고흥)
▲이시종 충북지사
- 소액금융지원사업 업무협약(14:00 집무실)
▲이재명 경기지사
- 다회용 배달·포장 음식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14:00 신관 2층 상황실)
- 6월 확대간부회의 (16:00 신관 4층 제1회의실)
▲이철우 경북지사
- 6.25전쟁 제71주년 기념행사(09:40 문경문화예술회관)
- 제324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폐회)(11:00 도의회 본회의장)
- 백선엽 장군 1주기 추모행사 참석(14;00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
- 경북형 민생氣살리기: 새바람 행복버스 칠곡군 현장 간담회(15:30 석적읍 행정복지센터)
▲권영진 대구시장
- 제71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및 위로연(10:30 그랜드호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사진 맨 왼쪽)이 24일 민주주의 발전 유공 국민훈장 전수식을 가졌다. [사진=광주시] 2021.06.24 kh10890@newspim.com


▲허태정 대전시장
- 6.25전쟁 제71주년 기념식(10:00 대강당)
- 대전리빙넷 네트워크 출범식(14:00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 하나은행 코로나19 감염병 자가진단키드 기탁(15:10 응접실)
- 영화촬영 제작지원 업무협약(16:30 응접실)
▲이춘희 세종시장
- 제2기 아동청소년의회 발대식(11:00 세종실)
- 코로나 블루와 자살 예방을 위한 정책 세미나(14:00 여민실)
- 대학캠퍼스 유치 실행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15:00 집현실)
- 공공기관·협회·단체 유치지원TF 4차회의(16:30 집현실)
▲양승조 충남지사
- 어린이집 회계프로그램 및 영유아긍정 행동발달 지원 업무협약 체결(09:20 상황실)
- 6.25전쟁 제71주년 기념행사·전쟁영웅 위로연(10:10 덕산 스플라스리솜)
- 충남 자치경찰제 정책 세미나(14:00 충남경찰청)
▲송하진 전북지사
- 전북 군산형 일자리 특례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10:30 회의실)
- 새만금개발청-지자체간 재생에너지사업 지역상생 협약(16:30 회의실)
▲최문순 강원지사
- 통일을 위한 평화연합예배(07:40 양구) 
- 제71주년 6.25전쟁 기념식(10:30 평화의댐) 
▲박남춘 인천시장
- 6.25전쟁 71주년 현충탑참배(08:00)
- 인천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10:00)
- 인천시예산정책협의회(15:00)
▲원희룡 제주지사
- 제16회 제주포럼 전체세션(09:00, 제주 해비치호텔)
- 제16회 제주포럼 개회식(10:00,제주해비치호텔)
- 제주포럼 조직위원장 주최 VIP 오찬(12:10~,제주해비치호텔)
- 제주포럼 글로벌 평화도시 연대+환태평양공원 도시협의체 기조연설(15:20 제주해비치호텔)
- 제주포럼 중동평화조약 체결 기념 식수(16:45, 제주해비치호텔)
▲박형준 부산시장
- 제71주년 6·25전쟁 기념식(9:50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
- 현장방문(11:30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김경수 경남지사
- 6·25전쟁 제71주년 기념식(10:00 도청신관 대강당)
- K-바이오 랩허브 유치를 위한 대토론회(14:00양산비즈니스센터)
- 경상남도-울산과학기술원 상호협력 MOU(16:00 울산,UNIST)
▲송철호 울산시장
- 중앙부처 업무협의(09:00 서울)
- 에스오일과 함께하는 태화루 풍류(19:00 태화루)

[전국종합=뉴스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사진
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