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에서 서울발 감염으로 2명이 추가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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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5일 강릉시 교동 구 터미널 인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외국인들이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2021.05.05 grsoon815@newspim.com |
11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에 거주하는 40대 A(강릉 488번) 씨, 강릉에 거주하는 50대 B(강릉 489번) 씨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9일 강릉 친척집에 방문했다가 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일부터 인후통 등 의심증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서울 자녀집에 방문후 9일부터 기침, 가래 등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한 추가 약학조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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