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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 시장 점유율 80%, 두배 수익 기대 유망 A주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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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중국중면 정성기전 아무생물 등 종목이 코카콜라 처럼 시장 독점 경향이 강한 기업으로 몇배의 높은 수익률을 안겨줄 투자 유망 종목이라고 투자 경제 뉴스 소후재경이 최근 업계 전문가들을 인용해 밝혔다.

소후재경에 따르면 버핏이 투자해 수익을 낸 코카콜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브랜드로 100년 동안 주주들에게 46만 배의 이익을 안겨줬다. 버핏이 최근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애플도 고급사양 스마트폰 등을 중심으로 시장 독점적 지위가 높은 기업이다.

중국의 버핏으로 불리는 린위안(林圓)은 "주식 투자에 성공하는 데는 별다른 왕도가 없다. 독점적 지위가 높은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독점적 기업은 시장점유율(M/S)이 압도적이고 장기 투자 가치가 높다며 독점적 지위가 높은 종목을 찾은 뒤 특징을 분석해 투자하는 것이 성공 투자의 제일 중요한 조건이라고 조언한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글로벌 보안 분야 선발기업 해강위시(하이캉 웨이스) 본사 [사진=바이두]. 2021.07.13 chk@newspim.com

중국은 시장이 방대하기 때문에 특정 제품및 서비스가 공정 경쟁 환경하에서 다국적 브랜드 코카콜라와 같이 높은 독점적 지위를 갖출 경우 이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창출 효과는 가히 천문학적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 주식(본토 A주와 일부 H주) 가운데 면세 분야 선발기업 중국중면, 실리콘 칩 설비의 정성기전은 시장 점유율이 90% 이상에 이르고 아무생물(알레르기 치료제) 건범생물(혈액관류기) 장춘고빈(수두 백신) 약명생물(홍콩상장사, 대분자 CDMO) 거미고빈(물리 음향악)등은 80% 이상의 M/S를 지니고 있다.

이들외에 M/S가 절대 독점 상황에 있는 종목으로는 M/S가 65%이상인 복요유리(자동차 유리), 60% 이상인 공우집단(전공) 화란생물(독감백신) 홍콩상장사인 사모미국제(클라우드 설비) 등이 있다. 또 사첩고빈(리튬전지) 복사특(태양광 유리 필터)은 M/S가 각각 50% 이상, 해강위시(글로벌 보안 분야)와 홍콩상장사인 시대천사(솔루션)는 각각 40% 이상에 달하고 있다.

이들 종목은 중국과 일부 글로벌 시장에서 까지 높은 시장 점유율과 지명도로 독점적 지위를 지니고 있고 기술과 특수 영업에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격 결정력이 뛰어나 판매와 공급량이 늘어나도 가격이 상승하는 특징을 지녔으며 매출 총이익률과 이익률이 모두 높은 편이다.  

일부 투자 전문가들은 이들 종목 주가가 두배 이상 오른 것은 시간문제라고 밝히고 있다.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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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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