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춘천에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되먄서 누적 1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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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화천군 사내면 선별진료소에서 군청 보건직 공무원들이 코로나19 검사에 고군분투하고 있다.[사진=화천군]2020.11.23 grsoon815@newspim.com |
7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춘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1명(춘천 629번)과 타지역 거주자 1명(춘천 630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춘천 629번 환자는 운교동 유흥업소를 다녀 간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돼 해당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는 외국인 11명, 내국인 1명 등 12명으로 증가했다.
춘천 630번 환자는 타지역 거주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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