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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국화전시회 현장 점검..."구민 위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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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24일 12회 맞은 유성 국화전시회 현장을 간부공무원과 함께 방문해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꼼꼼한 현장 점검을 했다.

26일 유성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유성구 외삼동 국화 양묘장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유림공원, 온천공원 국화 전시회 현장 점검 행보다.

정용래 유성 구청장(왼쪽)이 유림공원 내 국화전시회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1.09.26 gyun507@newspim.com

정 구청장은 이날 현장 방문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의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국화 전시회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요청했다. 나아가 방문객과 구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 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오는 10월 2~24일까지 23일간 유림공원, 온천공원 일원에서 11개 동에 국화 16만본과 조형물 1100여점을 분산 전시한다.

코로나19 방역단계와 예방접종 추이에 따라 국화음악회, 국화마라톤 등 다양한 연계행사를 진행해 다채로운 전시회를 펼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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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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