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11/10 GAM 뉴스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 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
은행주 내년에 더 강하다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상승 피로감과 인플레 우려에 일제히 하락
- 상승 피로감, 고점 부담, 차익실현에 후퇴
- 다우 0.31%↓, S&P500 0.35%↓, 나스닥 0.60%↓
▶ 인플레이션 우려도 투심 압박
-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비 0.6%, 전년비 8.6% 상승
- 내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앞두고 관망세 강화
▶ 실적 호재 지나고 지지선 테스트 가능성
- 테슬라 11.99% 급락
- 제너럴일렉트릭(GE) 2.66% 상승

외환
▶ 미 달러화, CPI 주목하며 통화별 혼조
- 달러인덱스 전일보다 0.11% 내린 93.94
▶ 10월 CPI 전월비 0.4% 상승 예상
- 9월 대비 0.2%포인트 상승
- TD증권 "CPI 앞두고 큰 움직임은 헛된 일"
▶ 유로/달러 환율 0.07% 오른 1.1584달러
- 파운드화는 달러 대비 다시 0.02% 하락

채권
▶ 미 국채금리 하락...인플레 지표 주목
- 10년물 6.3bp 하락한 1.43%
- 30년물 6.6bp 내린 1.82%, 2년물 3.8bp 하락한 0.41%
▶ 물가 상승 우려로 실질금리 하락세 두드러져
-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금리 -1.21%까지 하락
- 30년물 -0.592%로 사상 최저치
▶ 차기 연준 의장 '비둘기파' 브레이너드 하마평
- 바이든, 레이얼 브레이너드 이사 인터뷰
- 시장 "브레이너드 지명은 비둘기파적 선택"

유가
▶ 수요 증가·공급 부족 우려에 상승
- 12월물 WTI 2.22달러(2.71%) 오른 배럴당 84.15달러
- 지난 10월 26일 이후 최고치
▶ 미국 여행 제한 해제로 수요 증가 예측
- 팬데믹 완화 따른 경제 회복 기대도 수급 불균형 우려↑
▶ 미국의 전략비축유(SPR) 방출 여부 주목

■ 증시 주요 뉴스

美 밀레니얼 베이비붐 온다 "타겟·월마트·코스트코 수혜"
▶ BofA "밀레니얼 베이비붐 일어날 조짐"
- 소매업체 매출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
- 타겟, 월마트, 코스트코 수혜 기대
▶ 밀레니얼 인구 7210만명, 베이비부머 넘어서
- 지난해 6월 이후 임신테스트기 전년 대비 평균 13% 증가
- 2016~2019년 평균 2% 증가와 대비
▶ 밀레니얼 11.3% "앞으로 1년간 임신 준비"

올해 40% 랠리한 은행주 내년엔 더 강하다
▶ 올해 승자로 꼽히는 은행주가 내년에도 상승 랠리 이어갈 전망
- 금융 섹터 상장지수펀드 SPDR S&P뱅크 올해 40% 가까이 상승
- 배런스, 경제 정상화 속도 내면서 은행주 앞으로도 강세
▶ 금리인상·대출증가가 추가 상승 촉매제
- 예대 마진, 금리 인상 기대감 타고 다시 확대
- 경기 회복하면서 기업들의 대출 증가 기대
▶ 시노버스 파이낸셜, 퍼스트 호라이즌, 프로스페리티 뱅크셰어스, 팩웨스트 뱅코프 등 추천

월가 '스팩왕' 기술주 급락 경고
▶ 차매스 파리하피티야 "금리 상승에 따라 기술주 급락 가능성"
- 월가에서 스팩(SPAC) 왕으로 불리는 벤처캐피털 전문가이자 억만장자
▶ 위험 피할 수 있는 3가지 투자처 제시
- 매년 50% 넘게 성장하는 '하이퍼그로스' 기업
→ 소피테크놀로지스, 오픈도어 테크놀로지스, 클로버헬스 인베스트먼츠 추천
- 현금흐름이 풍부한 기업
- 암호화폐
→ 비트코인, 솔라나 추천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미국 9월 도매재고
▶ 태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