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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변동성 장세 지속 전망
14~15일 FOMC 회의 주목

[서울=뉴스핌] 

■ 금주 뉴욕증시 전망

▶ 지난 주 미 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
- 다우 0.92%↓, S&P500 1.22%↓, 나스닥 2.62%↓
▶ 당분간 증시 변동성 확대 지속
- 오미크론 변이 불안감 여전
- 미국 전역서 오미크론 감염자 보고
▶ 오미크론 뉴스에 일희일비 장세 예상
- 셧다운 현실화될 경우 경기 둔화 우려 확대
▶ 연준 테이퍼링 가속화 여전히 유효
- 고용지표 부진에도 테이퍼링 계획 그대로 이행
▶ 14~15일 연준 FOMC 회의 주목
- 그때까지 연준 정책 불확실성 두려움 지속
▶ 기술적 약세 신호·신용잔고 증가도 부담
- S&P500 지수 50일 이동평균선 하회
- 신용잔고도 사상 최고치 수준에 근접

■ 증시 주요 뉴스

'시장보다 두 배' 내년에도 강세 흐름 기대되는 美 우량주
▶ 테슬라
- 올해 주가 50% 상승, S&P500(22%)의 두 배
- 기가팩토리, 테슬라에 커다란 성장 모멘텀 제공
- 캐시우드, 테슬라에 대한 중장기적 강세론 제시
- 높은 밸류에이션이 걸림돌
▶ 아틀라시안
- 개발자 타깃으로 한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 인지도 낮지만 기업 가치는 900억달러
- 올해 주가 상승률 54%
- 클라우드 전환 전략으로 내년 실적 전망 장밋빛

테마형 ETF 올해 저조한 성과에도 '인기 여전'
▶ 모빌리티, 인프라, 천연자원 두각
- 글로벌 X US 인프라 개발 ETF 35억달러 유치
- 글로벌 X 리튬&배터리 테크 ETF도 16억달러
▶ 중국 인터넷 기업 관련 ETF도 인기
- 크레인셰어즈 CSI 차이나 인터넷 ETF
- 테마형 ETF 중 가장 많은 자금 유치

'원자재 랠리 소외' 팔라듐·백금, 내년 전망도 우울
▶ 팔라듐 연초 이후 27.6%↓, 백금 13.1%↓
- 원자재 가격 30% 가까이 상승한 것과 대조적
▶ 세계적 공급망 차질에 따른 자동차 생산 감소가 원인
- 팔라듐과 백금은 차량의 촉매변환기로 쓰임
▶ 내년에도 부품 부족에 의한 차량 생산 차질 계속
▶ 공급 과잉 상태 지속으로 가격 추가 하락 전망

마벨, 긍정적인 분기 실적에 월가 러브콜
▶ 마벨(MRVL) 실적 발표 후 월가 IB 목표가 줄상향
▶ 코웬, '시장수익률 상회'·목표가 66달러→100달러
- "마벨, 4분기 더욱 강력한 매출 성장 기대"
▶ 파이퍼샌들러, '비중확대'·목표가 71달러→100달러
▶ 니드햄, '매수'·목표가 75달러→100달러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1월 고용추세지수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연설
▶ '아버지의 날' 대체 휴일로 태국 금융시장 휴장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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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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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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