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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FOMC 앞두고 변동성 극심
나스닥 4.9% 급락→0.63% 상승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FOMC·빅테크 실적 앞두고 롤러코스터
- 다우 0.29%↑, S&P500 0.28%↑, 나스닥 0.63%↑
▶ 장 중 패닉셀 연출 후 장 후반 상승 전환
- 나스닥, 4,9% 급락하다 0.63%로 상승 마감
- 다우 역시 100포인트 이상 하락하다가 반등
▶ 시장, 연준의 급진적 정책 변화는 없을 것 기대
- 1월 자산매입 중단, 50bp 금리인상은 없을 것
▶ 우크라이나 관련 불확실성 시장 더욱 압박
- 전문가 "우크라이나 상황이 가장 마음에 걸려"
▶ 주요 기술주는 종목별로 등락 엇갈려
- 넷플릭스 2.60%↓, 테슬라 1.47%↓, 애플 0.49%↓
- MS 0.11%↑, 아마존 1.33%↑, 펠로톤 9.79%↑
▶ CBOE 변동성지수(VIX) 29.77로 상승

외환
▶ 미 달러화, 우크라이나 위기 속 상승
- 달러지수 0.29% 오른 95.92
▶ 우크라 위기 부각되면서 달러화에 매수세
- 미국, 대사관 직원 가족에 철수 명령
-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임박 신호로 해석
▶ 유로/달러 환율 0.22% 내린 1.1320달러
- 파운드/달러 환율 0.48% 하락한 1.3487달러
▶ 달러 강세 속에서도 중국 위안화는 지지
- 위안화, 달러 대비 2018년 5월 이후 가장 강세

채권
▶ 미 국채금리, 우크라이나 긴장감 속 혼조
- 10년물 0.1bp 하락한 1.746%
- 30년물 3.2bp 상승한 2.094%
- 2년물 3.4bp 내린 0.959%
▶ 시장 25~26일 FOMC 회의에 주목
- 연준, 긴축에 대한 보다 명확한 신호 기대
- 3월 금리인상 확실시할 지에 촉각
▶ 선물시장, 3월 인상 후 추가 3차례 금리인상 반영

유가
▶ 유가,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하락
- WTI 2.2% 하락한 83.31달러
▶ 금리인상·지정학적 리스크에 위험회피 심리 강화
-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에 중동 리스크도 부담
▶ 전문가 "지정학적 리스크를 위험회피 심리가 압도"
- 채권이나 금 등 방어적 자산으로 이동 움직임
▶ 시장, 장기적으로는 유가 상승에 무게

■ 증시 주요 뉴스

▶ 월가 '베어마켓 온다' 큰손들 3가지 방어 전략
- 수직 상승을 연출한 주식시장에 혹한기가 본격 시작
- 현 수준에서 20% 이상 하락해 베어마켓 진입 가능
- 가치주와 방어주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 가격 결정력 지닌 종목이 약세 흐름에 두각
- 영국과 유럽 주요국 증시의 비중 확대

▶ 골드만 '원자재 10년 호황' 돈 되는 종목 3개에 베팅하라
- 글로벌 원자재 시장, 지난해에 이어 강세장 지속 전망
- 골드만, 10년 강세장 시작 '슈퍼 사이클' 전개
- 모틀리풀, 슈퍼 사이클 겨냥해 적극 비중 확대할 3개 종목 제시
- 글렌코어,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다이나믹스 추천

▶ 리튬 가격 고공행진에 주가 '날개' 달 채굴업체는?
- 리튬 가격 역대 최고치로 치솟으며 채굴 업체 주가 '맑음'
- 도이체방크, 앨버말과 소시에다드 퀴미카 이 미네라 데 칠레 픽
- 에버코어 ISI도 앨버말과 리벤트 추천
- 리튬아메리카, 피드몬트리튬도 주목

▶ "미 장기금리, 이미 4차례 금리 인상 반영"
- 급등세 연출한 미 장기금리가 한층 안정화될 것이라는 관측 제시
- 연준의 긴축 전망은 이미 가격에 반영
- 오카산증권 "금리 2% 넘어 계속 오르는 경우 생각하기 어렵다"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1월 주택가격지수
▶ 미국 11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 미국 1월 소비자신뢰지수
▶ 미국 FOMC 정례회의(~26일)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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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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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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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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