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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30] "절대 안해" 외치지만...꺼지지 않는 尹·安 '단일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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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합당 파행에다 설전 수위도 높아져
"안철수 후보 지지율 급반등 예상 안 해"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대선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신경전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양당에서는 두 사람의 단일화와 관련 물밑 협상이 전혀 이뤄지고 있지 않다는 강경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동시에 단일화 불발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사실이라며 서로가 '단일화 없는 대선 완주'를 내세우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각종 여론조사에서 윤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라 5~15% 사이를 오가는 안 후보의 지지율이 아쉽다는 상황은 여전히 단일화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하는 이유다. 

두 대선 주자의 연대 데드라인은 오는 13일까지로 여겨진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대선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왼쪽)·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24회 베이징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선수단 결단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2.01.25 leehs@newspim.com

3일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복수 인사에게 취재한 결과 이들 모두 "물밑 협상도 단일화도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고수했다. 윤석열 후보가 아닌 안철수 후보로 단일화, 이른바 '안일화'를 내세웠던 국민의당 인사들의 경우 "단일화를 하려면 국민의힘이 양보하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또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데드라인이 남아있음과 별개로 "후보 등록을 각각 해놓고 또 단일화 이야기를 하는 것은 국민에게 이제 너무 식상하다"고 진단했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단일화가 불가한 사유 중 하나로는 지난해 8월 양당 합당이 결렬되며 공천권 등 지분 요구를 두고 의견 합치를 보지 못한 점이 꼽히고 있다.이외에도 윤 후보와 안 후보의 단일화 여부를 놓고 두 사람 대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국민의당 대변인단이 대리전을 하며 발언의 수위가 연일 높아지고 있는 점 역시 영향을 미쳤다는 목소리도 높다. 

복수의 국민의힘 관계자는 "지난번 합당 과정에서 국민의당의 빚 승계를 포함한 대부분 요구 조건을 들어주려했으나 오히려 국민의당이 '이 대표가 합당 의지가 없다'고 걸고 넘어지며 파행으로 치달았다"고 호소했다. 호남 지역을 국민의당에 떼어주는 방향으로도 이야기가 진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선 국민의힘 관계자는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두 자릿수를 넘긴 했지만 답보 혹은 소폭 하락인 상황에서 "국민의당 당원이 갑자기 늘어난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합당 불발 여파로) 줄어들었다. 단일화뿐 아니라 합당으로 가는 수순까지 포함된다고 해서 이전 합당 논의를 할 때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들이 또 움직이겠는가"라는 비판적 시각도 내놨다.

이준석 대표는 지난 2일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안 후보가 또다시 차선 변경을 해 민주당 쪽으로 간다면 놀랍지도 않고 별로 기대도 없다"며 양당 대선 주자 단일화에 재차 선을 긋기도 했다.

이 대표의 이같은 발언와 관련해서도 국민의당 출신 한 인사는 "국민의당에 호남 출신이 많기 때문에 국민의힘하고 같이 한다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보면 과거 성향으로 봤을 때 민주당에서 온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에 단일화, 합당을 한다 그러면 민주당으로 갈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봤다.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는 안 후보와 단일화를 섣불리 추진하기 보다는 2030 세대포위, 호남을 향한 서진 정책, 이 대표와 윤 후보의 갈등 봉합 후 이어진 공약 발표가 연일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4자 대결에서 자력으로도 충분히 승기를 거둘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굳이 국민의당의 요구 사항을 수용하며 단일화를 필요로 할 정도로 다급하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대표는 3일 KBS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문제에 대해 "저희는 굉장히 냉철하게 데이터 등을 통해 단일화를 바라보고 있다"며 "단일화를 통해 저희가 이득을 볼만한 상황이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프로야구도 이제 한 시즌을 치르다 보면 초기에 반짝 잘하다가 내려갈 팀은 내려가고 이런 경우가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안철수 후보가 지지율이 갑자기 급반등하는 상황은 올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내다봤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양자 토론이 무산된 31일 오후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국회 본청 앞에 설치된 양자 담합 토론 규탄 철야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1.31 yooksa@newspim.com

국민의당은 단일화에 회의적일뿐 아니라 안 후보에 대한 강경한 발언을 하는 이 대표를 상대로 연일 공세를 펼치고 있다. 

지난 24일 윤영희 선대위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안철수 후보를 공격하는 기세만 보면 진즉에 본인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았을 만도 한데, 아직도 0선 의원에 머물러 있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라며 "이준석 대표가 안철수 후보의 일거수일투족에 반응하여 발끈하는 속도를 보면 국민의당 선대위 모니터링 팀 '최고위원'으로 모셔야할 판"이라고 공세를 펼쳤다.

지난 27일 신나리 부대변인도 "안철수 후보에 대한 이준석 대표의 열등감은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라며 "정책과 비전은 뒤로 하고, 열등감에 사로잡혀 상대 대선후보를 막무가내로 폄하하는 이준석 대표는 부디 안철수 후보 언급을 그만 하시고 본인을 둘러싼 의혹 해결에 집중하며 사퇴 수순이나 밟길 바란다"고 포화를 퍼부은 바 있다.

이런 와중 국민의힘 내부에서 윤 후보와 안 후보가 당장 단일화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는 첫 공개 촉구가 나왔다.

4선 윤상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은 지금부터라도 당장 안 후보 측과 단일화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지금도 늦었다"며 "대선 후보등록일이 앞으로 딱 열흘 남았다. 그리고 선거운동 시작은 2월 15일로 12일 남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들쑥날쑥한 여론조사 지지율만 믿고 자강론을 펼칠 만큼 여유로운 대선이 아니다. 이는 아직 섣부른 자신감이며,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계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해 11월 1일 오전 국회 잔디광장에서 20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을 한 가운데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찾아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1.01 leehs@newspim.com

일부에서 나오고 있는 단일화 압박에 대해서는 3파전이나 4파전이 되면 표가 분산될 수 있고 결국 그것 때문에 0.1%p로라도 질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우려때문이라는 진단이 나온다. 다만 반대편에서는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3월 4일까지하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때문에 그걸 뒤집을 수 있는 동력이 국민의당에서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큰 상황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지금 가장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이제 2030들이 안 움직이고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중도·2030세대를 기반으로 유세를 펼치던 안 후보를 향해 "지금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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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은행 지방이전 일단 유보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행이 일단 유보됐다. 다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를 원칙으로 4분기 중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예고해 여전히 가능성은 높다는 관측이다. 이에 지방이전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는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반대 투쟁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노동계와의 대화를 약속했지만, 이전 실효성부터 대규모 직원 이탈 가능성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아 정부와 노조 간의 극심한 갈등이 예상된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브리핑룸에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한성숙 총리,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2026.09.03 gdlee@newspim.com 중앙행정기관은 내년 상반기부터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 추진하고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은 올 4분기 중 이전계획을 발표한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금융당국과 함께 거론됐던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일단 유보됐다. 하지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 원칙을 강조하면서 여전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일부 이견과 이해관계의 벽이 없지 않겠으나 지방정부와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이전계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대 국책은행은 내일로 예정된 금융노조 총파업을 시작으로 지방 이전 반대 투쟁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노동계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겠다고 밝힌 만큼 정부가 구체적인 대화 창구를 마련하고 금융노조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금까지는 단 한 번도 노조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등 일방적인 행보를 보였다며 비판의 목소리도 높였다. 기업은행 노조 관계자는 "이전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고 구성원들의 반대가 크지만 정부 측에서 우리 의견을 공식적으로 문의한 적은 없다"며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향후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는 쟁의권 확보 후 단독 파업 등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정부 관계자가 지방 이전은 협의 사안이 아니고 이전 지역에 대해서만 의견을 듣겠다며 고압적으로 나온 적이 있다. 이런 일방적인 태도라면 더 큰 반발만 이어질 것"이라고 질타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8.28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와 '9.4 1차 총파업' 등 향후 투쟁계획을 밝히고, 총파업 돌입 배경과 주요 교섭 쟁점을 설명했다. [사진=금융노조] 실효성을 둘러싼 갑론을박도 예상된다. 산업은행을 부산으로 옮기려 했던 윤석열 정부의 경우, 이전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요구하는 노조 의견을 묵살해 논란 확대를 자초한 바 있다. 금융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국책은행만 지방으로 내려보내는 건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금융권의 지적이다. 따라서 정부가 얼마나 객관적인 데이터와 맞춤형 계획을 내놓는지에 따라 여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직원들을 위한 이전 지원책도 관건으로 꼽힌다. 다만 이미 다수의 국책은행 직원들이 지방으로 이동할 경우 퇴사나 이직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어떤 대책을 내놓더라도 대규모 이탈을 막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4분기 중 결정될 예정이다.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 둔다'는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지만, 정부·여당이 과반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만큼 대상으로 지정되면 이후 행정적 절차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금융노조는 총파업을 기점으로 이전 반대 투쟁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마련하는 대화 테이블에서 어떤 중재안이 마련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에서도 지방이전 반대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며 "현재 정부와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공대위 공동으로 국토부(지방이전), 재경부(통폐합)와 노정협의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9-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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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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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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