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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우크라 전쟁' 선포?...고조되는 핵전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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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전승절 분수령...전쟁 선포·돈바스 병합
"푸틴, 수세에 몰리면 전술핵무기 쓸 수도"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에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선포할 것이라고 미국과 서방 국가들은 전망한다.

그동안 러시아는 우크라 동부 친러 성향 분리지역 주민들을 보호하고 우크라 '신(新)나치' 정부로부터 해방시키겠다는 명분으로 '특수군사작전'이란 용어를 고수했다.

국제사회의 눈으로 보면 양국은 이미 전쟁이 한창이지만 러시아와 우크라 모두 전쟁을 공식 선포한 바 없다.

전쟁 선포는 전시 관련 법령을 시행할 근거가 되는 동시에 휴전 혹은 종전 합의 없이는 무기한 공격을 가하겠다는 선전포고여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푸틴 대통령이 오는 9일 우크라와 전면전을 선포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러-우크라 전쟁이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전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는 가운데 무엇보다 핵전쟁이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 전승절이 분수령...전쟁 선포·돈바스 병합 가능성

벤 월러스 영국 국방장관은 푸틴 대통령이 전승절을 계기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총징집령을 내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최근 현지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그는 "러시아는 '나치들과 전쟁 중이고 우리는 더 많은 병사, 총알받이가 필요하다'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도 지난 3일 러시아가 5월 9일을 국가 선전을 목적으로 최대한 많이 활용할 것이라며 "러시아가 이날을 전쟁 선포로 활용한다면 현재는 제한적인 징집을 크게 늘리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러시아 정부는 '5.9 우크라 전쟁 선포설'을 공식 부인했지만 벨라루스와 연합군사훈련을 빌미로 우크라 침공을 준비하는 등 이전의 기만전술들을 감안하면 믿을 말이 못된다는 의견이 많다.

BBC방송도 "러시아가 전승절을 어떻게 기념할지는 오직 한 사람만 안다. 바로 푸틴 대통령이며, 그는 여러 카드를 가슴팍 가까이에 두고 만지작 거리고 있다"고 표현했다.

이밖에 러시아가 전승절 전후로 동부 돈바스 지역을 지난 2014년 크림반도 처럼 병합할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마이클 카펜터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주재 미국 대사는 러시아가 연방 가입 여부를 묻는 '가짜' 국민투표를 통해 동부 친러시아 반군 장악 지역인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을 비롯해 남부 헤르손을 병합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알렸다. 그 시점은 전승절 즈음이 될 것이란 관측이다. 

[마리우폴 로이터=뉴스핌] 주옥함 기자=현지시간 5일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에 위치한 아조우스탈 제철소가 공격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05.06.wodemaya@newspim.com

◆ 푸틴, 전술 핵무기도 '만지작' 

마리우폴 '최후 항전지'인 아조우스탈 제철소가 함락되기 일보직전인 가운데 러시아군은 벌써부터 이곳을 점령지로 꾸미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우크라 정보 당국은 러시아군이 마리우폴 전쟁 잔해를 치우고, 거리에는 러시아 애국적 상징물과 동상이 세워지고 있다고 알렸다.

정보 당국은 러시아군이 오는 9일 전승절을 맞아 마리우폴에서도 기념 열병식을 할 계획이라며 "러시아군은 이를 촬영하기 위해 급하게 도로 위 잔해와 시신, 실탄을 청소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러시아군은 마리우폴에서 선전용 영상도 만들 계획인데 주민들이 자신들을 해방시켜주려고 온 러시아군을 기쁘게 환영하는 모습 등을 담을 것이란 주장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푸틴 대통령이 전승기념일 연설에서 우크라 특수군사작전의 성과를 자찬해 애국심으로 내부결속을 다지고 휴전이나 종전을 모색할 것이란 긍정적인 관측도 나온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려스러운 것은 전쟁 선포 후 핵무기 사용 여부다. 현지 매체 모스크바타임스에 따르면 러 국방부는 4일 유럽연합(EU) 회원국인 리투아니아와 폴란드 접경지역인 칼리닌그라드에서 가상 적군을 대상으로 이동식 이스칸데르 단거리 미사일 타격 시뮬레이션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스칸데르 미사일은 전술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무기다.

러시아가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에 위치한 도시에서 군사 훈련을 한 것은 EU에 보내는 경고 메시지로 해석된다. 최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추진 의사를 밝힌 스웨덴과 핀란드와도 지리적으로 가깝다.

영국 BBC방송은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 전쟁 전략이 실패했다고 느꼈을 때 교착사태를 타개하고 패배를 피할 방법으로 전술핵무기를 '게임체인저'로 활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윌리엄 번스 국장도 "그 누구도 러시아가 전술핵무기나 저위력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을 가볍게 봐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는 일찌감치 3차 세계대전이 가능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에서  "3차 대전의 위험은 진지하고 실재하며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고 발언하면서 우크라와 평화 협상 교착은 전적으로 우크라에 있다고 책임을 물었다. 

러시아발 3차 세계대전 나아가 핵전쟁의 위협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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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상 첫 金 최가온은 누구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스키·스노보드가 오랫동안 꿈꾸던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은 17세 3개월 여고생이었다.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쓰며,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쓰키(일본·85.00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스키·스노보드 종목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우승한 뒤 금메달을 깨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1차 시기 부상을 털고 일어나, 3차 시기에서 클로이 김을 제치고 극적인 역전 금메달을 따낸 뒤 태극기를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최가온은 이미 국제 무대에선 검증받은 올림픽 금메달 후보였다. 2023년 1월 미국 애스펀 X게임에서 14세 2개월의 나이로 슈퍼파이프를 제패하며 클로이 김의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고, 한국 최초 X게임 금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같은 해 12월엔 월드컵 데뷔전에서 곧바로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 클래스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상승 곡선은 큰 부상으로 한 차례 끊겼다. 2024년 1월 스위스 락스 월드컵 훈련 도중 허리를 크게 다쳐 척추 골절 판정을 받았고, 수술 후 1년 가까이 재활에 매달려야 했다. 유소년 시절부터 '천재 보더'로 불렸던 10대 선수에게 커리어 전체를 흔들 수 있는 일격이었다. 돌아온 곳도, 방식도 드라마 같았다. 부상을 당했던 바로 그 락스에서 2025년 1월 복귀전을 치른 그는 월드컵 동메달을 따내며 재기에 성공했다. 이후 중국·미국·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 하프파이프를 연달아 제패하며 출전한 월드컵을 모조리 석권하는 신화를 만들었다. 월드컵에서도 1차 시기 부진 후 역전 우승을 여러 차례 연출해 '역전의 명수'라는 별명을 얻었고, 그 흐름은 고스란히 올림픽까지 연결됐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금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눈물을 터뜨리자 클로이 김이 활짝 웃으며 쳐다보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이번 대회 결선은 그야말로 최가온 커리어를 상징하는 한 편의 시나리오였다. 1차 시기 두 번째 점프에서 보드가 파이프 턱에 걸리며 크게 넘어졌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 채 쓰러져 있었고, 의료진이 슬로프 안으로 들어와 상태를 살폈다. 2차 시기를 앞두곤 전광판에 'DNS(출전하지 않는다)'가 잠시 표기될 정도로 기권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그럼에도 그는 두 번째 런에서 다시 슬로프 위에 섰다. 하지만 2차 시기에서도 초반에 또 한 번 넘어지며 점수를 만들지 못했다. 3차 시기를 앞둔 최가온의 점수는 10.00점, 결선 12명 가운데 11위. 반면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던 클로이 김은 이미 1차 시기에서 88.00점을 받아 여유 있게 1위를 지키고 있었다. 눈발까지 다시 굵어지며 코스가 무거워진 최악의 조건 속에서, 최가온은 무리한 1080도 회전 대신 현실적인 선택을 택했다. 1080도 이상의 초고난도 기술을 덜어내고 900도, 720도 회전으로 루틴을 재구성한 뒤, 세 번째 런을 완주하는 데 모든 걸 걸었다. 결과는 90.25점. 깔끔한 착지와 구성으로 심판 점수를 끌어올리며 단숨에 1위로 도약했다. 이제 남은 건 클로이 김의 마지막 런. 하지만 김은 2·3차 시기 모두 도중에 넘어지며 점수를 보태지 못했고, 결국 최가온의 금메달이 확정됐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두 번째 점프 후 보드가 눈 턱에 걸리며 넘어지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넘어지자 의료진이 달려와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최가온의 출발은 거창하지 않았다. 스노보드를 취미로 즐기던 아버지를 따라 보드를 타기 시작했고, 어린 시절엔 피겨 여왕 김연아를 동경해 피겨스케이팅을 먼저 배웠다. 그러다 하프파이프 특유의 공중 연기에 매료돼 보드를 선택했고, 가족의 헌신적인 뒷바라지를 받으며 세계 정상급 라이더로 성장했다. 겉으로는 수줍은 평범한 여고생이지만, 파이프 위에 올라서면 누구보다 승부욕이 강한 선수라는 건 코치와 동료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대목이다. 허리 부상 당시에도 "아픈 것보다 대회에 못 나가는 게 더 속상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경쟁과 무대 자체를 갈망하는 타입이다. 이번 금메달로 그는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자리에도 이름을 새겼다. 17세 3개월에 금메달을 목에 걸며, 2018 평창에서 17세 10개월로 금메달을 땄던 클로이 김의 최연소 우승 기록을 7개월 앞당겼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3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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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거품 경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알파벳이 영국 시장에서 발행한 100년 만기 회사채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월가 전략가들은 이를 두고 "신용 시장의 사이클 후반부 과열을 보여주는 최신 신호"라며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CNBC에 따르면 알파벳은 지난 10일 영국 파운드화 채권 시장에서 10억파운드 규모(1조9600억 원)의 100년 만기 채권을 발행했다. 이는 알파벳의 첫 파운드화 표시 채권이자 총 200억달러 규모의 다중 통화 자금 조달 계획의 일부다. 이번 100년물 채권에는 발행 규모의 약 10배에 달하는 주문이 몰렸으며 발행 금리는 영국 국채 10년물보다 120bp(1.20%포인트) 높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알파벳은 지난주 올해 자본지출 규모가 18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경쟁사인 오라클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인프라 지출을 늘리고 있어 빅테크 기업들의 총부채 발행 규모는 향후 5년간 3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윈드 시프트 캐피털의 빌 블레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거래가 AI 확장을 위해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조달되고 있는 부채가 역사적인 규모를 벗어난 수준임을 반영한다고 지적했다. 블레인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적당히 높은 쿠폰(금리)의 100년 만기 채권을 팔 기회를 포착한 점에 대해서는 그들에게 온전한 공로를 인정한다"며 "그들은 영국 보험사와 연기금들이 부채를 충당하기 위해 원했던 수요를 명확히 파악했다"고 말했다. 알파벳.[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3 mj72284@newspim.com 하지만 그는 이번 100년물 발행이 시장 거품의 증거라고 강조했다. 블레인 CEO는 "나는 100년 만기 채권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그보다 더 거품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만약 당신이 고점의 신호를 찾고 있다면 비록 그것이 훌륭하게 실행된 거래일지라도 그것은 절대적으로 고점의 신호처럼 보인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블레인 CEO는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채 축제'의 엄청난 규모에 대한 요점은 과거 내가 보았던 수많은 상황들을 떠올리게 한다"며 "특히 시장이 하나의 테마를 잡고 그들이 무엇을 사고 있는지 정말로 이해하지 못한 채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 말이다"라고 비판했다. 전문가들은 알파벳의 이번 움직임이 자금 조달 다각화 차원이라고 분석하면서도 리스크를 우려했다. 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의 나추 초칼링엄 런던 크레딧 책임자는 "알파벳이 AI 자본지출(CAPEX)을 자금 조달하기 위해 시장의 맨 끝단(초장기물)에서 파운드화 발행을 준비한 것은 흥미롭다"며 "그들은 보험사와 연기금 수요를 활용하고 미국 달러 시장의 과포화를 피하기 위해 자금 조달원을 다각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어 미튼의 사이먼 프라이어 채권 펀드 매니저는 100년물 발행이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바다"라고 경고했다. 프라이어 매니저는 "구매자들은 기술 기업들이 주식 시장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업계의 본질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란스러운 글로벌 및 현지 정치 환경 속에서 6%를 조금 넘는 수익률에 자금을 묶어두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지니치앤코의 타티아나 그레일 카스트로 공공시장 공동 대표는 이번 발행이 투자자들의 '믿음'에 기반하고 있다고 봤다. 그는 "당신은 그 회사가 향후 100년 동안 이자를 지급하기 위해 존재할 것이라는 점에 올라타는 것"이라며 "이건 매우 드문 일이며 심지어 정부들도 100년 만기 부채를 잘 발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도 알파벳의 100년물 채권 발행에 우려를 표시했다. 버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알파벳이 100년 만기 채권 발행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런 일이 마지막으로 있었던 것은 1997년의 모토롤라였는데 그해는 모토롤라가 거물(big deal)로 여겨졌던 마지막 해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1997년 초 모토롤라는 미국에서 시가총액 상위 25위이자 매출 상위 25위 기업이었다"며 "오늘날 모토롤라는 매출 110억달러에 불과한 시가총액 232위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mj72284@newspim.com 2026-02-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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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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