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해 '제9회 부산 청소년 열린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위해 시는 지난 3월 청소년 열린축제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선정된 슬로건 Let's 끼리를 주제로 4월부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퀴즈와 감사메시지 이벤트 등 사전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제9회 부산 청소년 열린축제는 5월 한달간 노래 경연대회, 이(e)스포츠대회, 인물 맞추기(Eye King), 노래 맞추기(Ear King) 최강 선발대회, 언텍트 레이스 플로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노래 경연대회는 예선 및 본선 심사로 나눠 진행되며, 본선 심사 진출자들의 공연 영상은 유튜브로 송출될 예정이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청소년들에게는 부산시장상, 부산교육감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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