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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라마다프라자, 트립어드바이저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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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는 4관왕
라마다프라자 제주는 5년 연속 수상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제주 프리미엄 호텔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신화월드와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이 트립어드바이저 이용자들이 꼽은 최고의 호텔 대열에 선정됐다.

트립어드바이저가 매년 실시하는 'Travellers' Choice 베스트 오브 베스트(이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는 전 세계 여행자 및 손님으로부터 12개월간 수집한 리뷰와 의견을 토대로 여행자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 호텔, 음식점, 즐길거리 등을 선정하는 상으로, 어워드 수상 호텔들은 트립어드바이저 리스팅 상위 1%에 속한다는 의미다.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관(이하 '메리어트관')이 '가족 호텔 – 아시아 Top 25', '베스트 호텔 – 대한민국 Top 25', '인기 럭셔리 호텔 – 대한민국 Top 20'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제주신화월드 신화관(이하 '신화관')은 '가족 호텔 – 아시아 Top 25' 어워드를 수상했다.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가족 호텔 – 아시아 Top 25', '인기 럭셔리 호텔 – 대한민국 Top 20' 등 2개 부문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번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에서 3개 부문을 석권한 '메리어트관'은 5가지 유형의 객실과 모실 실내외 수영장,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프리미엄 그릴 뷔페 등 시그니쳐 레스토랑들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호텔이다.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호텔 브랜드에 걸맞은 서비스와 시설을 갖추고 있어 고품격 호캉스 경험을 찾고 있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관 [사진=제주신화월드] 2022.05.18 digibobos@newspim.com

특히, 디럭스, 프리미어, 프레지덴셜 등 3가지 스위트 객실을 제공해 가족 여행객들에게는 물론 '플렉스 여행'의 꿈을 안고 있는 MZ 고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여행 명소다. 최근에는 60만 예능 유튜버 '조나단'이 프리미어 스위트에서 럭셔리 제주 여행을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제주신화월드 공식 홈페이지 통해 스위트 패키지를 예약하면 디너 뷔페, 통갈치 한상차림, 애프터눈 티, 조식 룸서비스 등 고객들이 원하는 테마에 맞춰 취사선택 할 수 있는 옵션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가족 호텔 – 아시아 Top 25' 어워드를 수상한 '신화관'은 2019년 오픈 이래 가족 여행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 왔다. '신화관' 투숙객들은 야외 온수풀인 '스카이 풀' 뿐만 아니라, 제주 최고의 물놀이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신화워터파크' 실내외 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화관'에서는 2개 객실을 커넥팅룸으로 연결하여 이용할 수 있어서 여러 가족이 함께 여행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제주신화월드 공식 홈페이지 통해 '패밀리 커넥팅룸' 패키지를 예약하면 콘솔, VR, 레이싱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게임존'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5년 연속으로 '가족 호텔 Top 25 – 아시아'와 '인기 럭셔리 호텔 Top 20 – 대한민국'을 차지했다.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 대한 고객평가와 리뷰 중에는 대부분 친절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바다가 보이는 객실에 대한 고객의 후기가 자주 언급되고 있다. 또한 고객의 의견을 담은 모든 리뷰에 대해서 총지배인의 메시지로 정성스레 답변하여 고객과 신속하게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라마다프라자 제주 호텔 전경 [사진=라마다프라자 제주] 2022.05.18 digibobos@newspim.com

 

또한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바다 앞에 위치해 있는 오션 프론트형 호텔로 다양한 오션뷰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 객실 면적이 비교적 넓어 가족 고객에게 안성 맞춤인 호텔이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온돌 객실, 키즈 스위트, 패밀리 스위트 등 다양한 객실 타입이 준비되어 있고 공항에서 10분, 제주항에서 5분 내외 거리의 제주 도심에 위치하여 제주도 어디를 가기에 교통이 편리하고 동문시장과 용두암도 인접하여 주위 먹거리와 구경거리가 풍부하다는 지리적 특점이 있다. 

호텔 내부에서도 고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팀레드 액티비티'를 개설하여 컬러링 체험, 자개 모빌 만들기, 셀프 웨딩, 칵테일 클래스 등 실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로비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컨셉의 포토존 전시 및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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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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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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