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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22 세종미술시장' 참여작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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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사업설명회, 23일까지 온라인 접수, 30일 발표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이 올가을 세종축제 기간(10월 7일~10월 10일) 중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2022 세종미술시장'에 참여할 작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3일 재단에 따르면 올해 처음 열리는 '2022 세종미술시장'은 지역의 시각예술 작품 판로개척 지원과 시민들의 시각예술 작품 소장 및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세종미술시장 참여작가 공모 웹배너.[사진=세종시문화재단] 2022.06.03 goongeen@newspim.com

이번 미술시장 공모 유형은 두 가지로 일반공모는 시각예술 전 장르에 걸쳐 지역 제한이 없다. 다른 한가지는 (사)한국미술협회 세종지회 소속 작가만 지원할 수 있다.

재단은 모두 80명 이내의 작가를 모집해 10만~300만원 정도하는 작품을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할 수 있게 하고 지역과 청년(만 39세 이하) 예술인들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8일 오전 10시 30분 박연문화관에서 열고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2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작가 선정 결과는 30일 발표한다.

재단은 본 행사에 앞서 시민들이 미리 출품작을 무료로 대여해 체험하는 '우리집 갤러리'와 기관·기업 대표자 등이 구매를 약정하는 '메디치 캠페인'도 운영한다고 덧붙였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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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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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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