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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2', 여주인공 신시아 이어 '토우 4인방'의 서이라도 스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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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칼 액션으로 강렬한 인상 남기며 눈길 사로잡아
치열한 오디션 거쳐 데뷔한 신예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영화 '마녀2'에서 빌런 '토우 4인방'의 한 명으로 데뷔한 뉴페이스 서이라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흥행의 숨은 주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서이라는 지난 15일 개봉한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에 여주인공 소녀(신시아)를 쫓는 토우 4인방의 멤버로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에서 서이라는 눈 깜빡일 틈 없는 빠른 속도의 움직임에 카리스마 넘치는 쌍칼 액션으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영화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영화 '마녀2'로 데뷔한 신예 서이라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2022.06.21 digibobos@newspim.com

서이라는 상해 출신으로 설정된 캐릭터답게 중국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선악이 공존하는 신선한 페이스, 강렬한 눈빛까지 더한 모습으로 관객을 만났다. 개봉일까지 베일에 싸여 있던 '마녀2' 속 빌런 '토우 4인방'의 등장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했고, '마녀2'의 넓은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서이라는 소녀(신시아 분)와의 맞대결을 비롯해 소녀를 쫓는 무리들과 맞서는 후반부의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고, '마녀' 시리즈만이 담아낼 수 있었던 여성 액션을 기다려왔던 많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영화 '마녀2'의 토우 4인방 스틸 컷 [사진=NEW] 2022.06.21 digibobos@newspim.com

'마녀2'는 개봉 첫 주말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거뒀고, 현재는 150만을 돌파하며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연일 흥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시아, 박은빈,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 등 주연들뿐만 아니라 '마녀2' 흥행의 숨은 주역으로 활약한 신예 배우들을 향한 대중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마녀2'에 합류해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딘 신예 서이라의 행보도 주목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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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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