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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미래교육재단 '숨은공존찾기·미로찾기' 공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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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예술 진로탐색 연극 만들기 전 과정 참여

[곡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곡성군 미래교육재단은 최근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숨은공존찾기'와 '미로찾기' 공연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미래교육재단과 극단마실은 청소년 문화예술 진로탐색을 교육을 위한 참여연극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참여 연극 '숨은공존찾기, 미로찾기' 공연 [사진=곡성군] 2022.08.05 ojg2340@newspim.com

공연중심의 예술에서 벗어나 과정중심의 연극에 중점을 두고 과정 속에서 참여자들의 표현력과 상상력 및 개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래교육재단 지원으로 극단마실과 함께 6월부터 비대면 수업으로 시작해 시나리오부터 연기‧작곡, 움직임, 무대미술까지 청소년들이 처음부터 모든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숨은공존찾기'는 다문화사회에서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공연을 통해 관객과 함께 모색한 시간으로 시나리오를 탄탄히 재구성해 무거운 주제를 초등학생이 연기해, 자연스럽게 주제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미로찾기'는 인간의 욕심으로 파괴되어가는 자연의 현실을 통해 우회적으로 지적하고 연기력과 움직임, 작곡‧극작‧무대까지 모두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미래사회를 위한 청소년의 생각을 담았다.

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연극뿐만 아니라 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 진로와 연계된 각 분야별 경험을 통해 화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다양한 예술분야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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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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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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