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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지질자원연구원서 '찾아가는 MICE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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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관광공사가 지난 20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상 '찾아가는 대전 MICE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소속 연구원을 대상으로 대전광역시의 국제회의 유치 및 개최지원 제도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행사에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등 신규 국제회의 인프라 홍보를 시작으로 국제회의 개최 시 대전의 지원 사항을 소개했다.

대전관광공사가 지난 20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상 '찾아가는 대전 MICE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대전관광공사] 2022.09.22 gyun507@newspim.com

공사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2018 국제수리지질학회총회(IAH)'를 대전에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두 기관은 이번 설명회 개최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전의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대전관광공사 민병운 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대전의 다양한 인프라와 공사의 지원제도를 활용해 대전으로 국제회의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코로나19 후 MICE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MICE 주최자 대상 MICE 지원제도 설명회 개최와 홍보는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MICE 유치 및 제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대전관광공사 MICE 뷰로팀로 문의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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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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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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