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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지표에 후퇴하는 '피벗' 기대감...美 증시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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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강력한 9월 지표에 피벗 기대 후퇴
뉴질랜드 중앙은행, 5회 연속 '빅스텝' 행보
샌프란 연은 총재 "내년 금리 인하 기대 잘못됐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지난 이틀 시장을 견인했던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피벗(방향 전환)' 기대감이 후퇴하며 5일(현지시간) 미 증시는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 동부시간으로 5일 오후 1시 증시의 주요 지수는 0.2~0.8%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트레이더 [사진=로이터 뉴스핌]

◆ 예상보다 강력한 9월 민간고용·서비스업 PMI...'미 경제 여전히 견조'

지난 이틀 뉴욕증시는 강력한 랠리를 보였다. 2년 만에 최저(50.9)를 기록한 미국의 9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상보다 큰 폭(110만건)으로 줄어든 8월 미국 기업들의 구인 건수가 촉매가 됐다.

제조업 경기 위축과 고용 시장 둔화 가능성을 보이는 지표가 나오자 미 경제가 침체 조짐을 보이면 연준도 속도 조절에 나설 수 밖에 없을 것이란 기대에 투심이 되살아났다. 과매도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인한 '숏 커버링(공매도한 주식을 되사는 일)'도 가파른 랠리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하지만 이날 나온 지표들은 오히려 월가의 전망을 상회하며 이 같은 시장의 기대가 성급했음을 보여줬다. 

이날 개장 전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DP)가 발표한 9월 미국의 민간 고용은 20만8000개 증가하며 20만개 증가할 것이란 월가 전망을 웃돌았다. 8월(18만5000개)에 비해서도 증가세가 강화되며 타이트한 금융 여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고용 수요를 보여줬다.

연이어 발표된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6.7을 기록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사전 전망치 56.0을 상회하는 것이자 8월(56.9)에서 크게 변함이 없는 수준이다.  

해당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 국면에 있음을 가리킨다. 따라서 이날 서비스업 PMI가 50을 대폭 웃돌았다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약 45%를 차지하는 서비스업 경기가 강력한 금리 인상에도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 뉴질랜드 중앙은행, 5회 연속 '빅스텝' 행보...RBA와 대조적 행보에 피벗 기대 후퇴

예상에 못 미치는 인상폭(0.25%포인트 인상)으로 긴축 '속도 조절론'에 힘을 실었던 호주 중앙은행(RBA)과 달리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5회 연속 '빅스텝'(0.5%포인트 인상)에 나선 점도 지난 며칠 고조된 피벗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었다. 

RBNZ는 4일(현지시간) 열린 10월 통화정책 정례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린 3.5%로 결정했다. RBNZ는 4월부터 5회 연속 빅스텝을 밟는 등 긴축 강도를 올리고 있다.

시장의 피벗 기대는 "희망에 찬 생각일 뿐"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도 나왔다.

브라운 브라더스 해리먼의 통화 전략 책임자인 윈 씬은 연준 위원들이 여전히 매파적인 상황에서 시장이 정책 전환을 기대하는 건 성급한 낙관론이라며 오는 11월 회의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75bp(1bp=0.01%포인트) 추가 인상하는 건 사실상 정해진 수순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 투자자들은 11월 연준이 75bp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5일 오전 69.4%로 반영했다.

다만 선물 시장에서는 여전히 내년 2월 기준금리가 4.5~4.75%로 정점을 찍고 향후 몇 달 그 수준에 머물다가 7월부터 인하될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미 동부시간 5일 오후 1시 미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에 반영된 금리 인상 가능성 [사진=CME그룹 데이터] 2022.10.06 koinwon@newspim.com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시장의 내년 금리 인하 기대, 잘못됐다"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도 이어졌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시장은 내년 연준이 금리 인하를 돌아설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는 질문에 "연준은 물가 안정 목표 2% 달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내년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건 '잘못됐다(misplaced)'"며 시장 피벗 기대를 일축했다. 

이날 총재는 40년만에 최고로 치솟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금리를 계속 인상할 필요가 있다며 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이 예상만큼 빠르게 잡히지 않을 것이며, 시장의 금리 정점은 지나치게 성급한 기대였다는 주장도 나왔다. 

CIBC 캐피털 마켓의 전략가인 바이판 라이는 블룸버그에 "물가압력은 당분한 '끈적하게(sticky)' 하게 유지될 것이며, 따라서 연준이 금리 인상폭을 줄여 나갈수는 있어도 이를 금리 인상이 정점을 찍은 것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이처럼 경제 지표에 시장이 '일희일비' 하는 가운데 지난 이틀간의 상승세가 이어질 지 여부는 향후 수일 뒤 발표될 미국의 노동 시장 지표에 달렸다는 진단도 나오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7일 9월 비농업부문 고용지수와 실업률이 발표될 예정인데, 로이터 통신 사전 조사에서 전문가들은 27만개 증가를 예상했다. 실업률은 전월과 같은 3.7%로 전망된다.

연준이 강력한 노동시장을 근거로 강력한 긴축을 펼치고 있는 만큼 기대에 못 미치는 고용 수치나 예상을 웃도는 실업률이 나오면 경기 침체 가능성에 연준이 긴축 속도를 늦출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언급되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지표가 예상보다 나쁘게 나올수록 경기 침체 가능성에 무게를 두기 보다는 연준의 금리 인상 조기 종료 기대감에 더 무게를 두고 시장이 빠르게 반등했다가, 다시 예상을 웃도는 지표(인플레, 고용) 등에 다시 빠르게 하락세로 전환하는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토퍼 하비 웰스파고 전략가는 "과거가 어떤 지침이 된다면 시장은 아직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있다"면서 연준이 피벗에 나서고 증시가 바닥을 찍기까지는 더 큰 하락이 불가피 할 것"으로 내다봤다.

◆ 과거 침체장마다 40 웃돌던 VIX 지수...'아직 찐바닥 오지 않았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이 여전히 40을 하회하고 있다는 것 역시 증시가 아직 완전한 바닥에 이르지 않았다는 주장의 근거로 꼽혔다.

데이터트렉 리서치의 공동 창업자인 니콜라스 콜래스는 과거 연준이 정책 전환에 나설 때에는 VIX 지수도 어김없이 40을 웃돌았다고 지적했다.

VIX 지수는 지난 2000~2002년 닷컴 버블 붕괴 때 반복적으로 40을 웃돌았고 침체장은 2년 넘게 이어졌다. 반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VIX가 80 위로 폭등한 뒤 침체장이 상대적으로 빨리 끝났다. 올해 VIX는 지난 6월 증시 급락 때도 40을 넘지 못했다. 과거 경험대로 라면 아직 진짜 바닥이 오지 않은 셈이다.

[VIX 지수 지난 15년 차트, 자료=구글] 2022.10.06 koinwon@newspim.com

이날 VIX 지수는 전일보다 0.52% 하락한 28.92에 머물고 있다.

몇 주 앞으로 다가올 미국의 4분기 어닝 시즌 또한 시장에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를 안겨줄 수 있는 탓에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시장에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기업 대표들은 공개 석상에서 향후 미래와 관련한 불확실성을 수차례 강조했다.

통신은 올해 3분기에만 기업 대표들 사이 향후 전망과 관련해 '불확실성'이나 이와 유사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단거아 무려 484번 등장했는데, 이는 지난 2021년 3월 이후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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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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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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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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