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23일 오후 2시쯤 경기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졸음쉼터 인근에서 차량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소형차량이 SUV차량 후미를 들이 받고 그 여파로 뒤에서 오던 차량 2대가 앞 차량의 후미를 추가로 추돌하면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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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오산졸음쉼터. [사진=한국도로공사] 2022.11.23 1141world@newspim.com |
이 사고로 40대 여성 소형차량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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