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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재단, 창립 10주년‧이음터 3주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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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민재단이 창립 10주년 및 이음터(센터장 이종찬) 설립 3주년 '후원의 밤' 기념행사를 재단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7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 10년의 결실을 되돌아보면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이날 '아름다운 시민상 시상식'과 '아름다운 동행 함께 힘내요' 연대기금 전달식도 진행됐다고 밝혔다.

평택시민재단 창립 10주년기념식에 참석한 시민과 관계자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시민재단]2022.12.07 krg0404@newspim.com

제3회 아름다운 시민상 시상식에서는 '품격의 언론人' 김기수 평택시민신문 대표, '풀뿌리 복지人' 모봉연 동방학교 학부모 회장, '참다운 봉사人' 박정자 서부지역 자원봉사의 대모 등 3명이 선정돼 상패를 받았다.

시민나눔 연대기금 전달식에서는 '꿈나무지역아동센터', '기지촌여성평화박물관-일곱집매',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위드하우스', '평택평화센터', '한국농아인협회 평택시지회'에 각각 1백만 원의 연대기금이 전달됐다.

이날 이은우 평택시민재단 이사장은 "10년 동안 지역 사회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해 왔다"며 "존경하는 선‧후배 등 많은 분이 조언과 격려를 통해 지혜를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사람이 희망인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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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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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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