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IPX, 전 세계 3천만 MZ세대와 함께하는 BT21 5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BT21 캐릭터들이 직접 만든 새로운 음원 및 뮤직비디오
캐릭터 IP 최초 라이브 쇼, 제페토 Fan meet-up 등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가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과 함께 만들어 세계적인 캐릭터 IP로 성장한 BT21의 5주년을 기념해 'BT21 5주년 연말 페스티벌(BT21 5th Anniversary Festival)'을 내년 1월까지 개최, 그동안 변함없이 BT21을 사랑해준 전 세계 3천만 MZ세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WE ARE THE RISING STARS' 테마로 열리는 'BT21 5주년 연말 페스티벌'에서는 BT21 캐릭터들의 숨겨왔던 랩 실력과 앙증맞은 칼군무가 돋보이는 새로운 음원 및 뮤직비디오, 콘서트를 보는 듯한 캐릭터 IP 최초의 라이브 쇼(LIVE SHOW), 제페토(ZEPETO)에서 열리는 팬밋업(Fan Meet-up) 등 기존 캐릭터 IP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공개,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WE ARE THE RISING STARS' 테마의 BT21 5주년 연말 페스티벌 [사진=IPX] 2022.12.26 digibobos@newspim.com

먼저 지난 23일, BT21 캐릭터들이 직접 작사·작곡하고 한땀한땀 정성 들여 제작한 새로운 음원 및 뮤직비디오 'Would You'를 공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각 BT21 캐릭터들의 개성을 극대화해 고퀄리티 3D 영상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최애 반찬 참치를 외치는 다정보스 미식가 RJ(알제이), 백덤블링을 선보이는 미스터리 댄싱 머신 MANG(망) 등 래퍼로 변신한 BT21의 반전 매력을 담았다.

이러한 뜨거운 사랑과 인기에 힘입어 BT21은 오는 29일 캐릭터 IP 최초 단독 '라이브 쇼(LIVE SHOW)'를 유튜브에서 진행한다. 해당 라이브 쇼에는 BT21 캐릭터들이 부르는 서포터즈 유니스타즈(UNISTARS)를 향한 응원 노래 및 특별 연주 무대와 더불어 그동안 사랑받았던 BT21 콘텐츠와 유니스타즈들의 사연을 나누는 실시간 토크 등을 예고해 벌써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BT21 5주년 기념 뮤직비디오 'Would You' 2022.12.26 digibobos@newspim.com

그 외, 내년 1월 6일부터 26일까지 '제페토(ZEPETO)'에서 팬밋업(Fan meet-up)을 진행, BT21의 사인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이벤트와 함께 캐릭터 별 영상편지도 독점 공개한다. 또한, 23일부터 순차적으로 5주년 특집 시즌그리팅 패키지, M/V의 배경이 된 BT21 미니 하우스 피규어 등 신제품을 출시하고, 내년 1월 5일에는 글로벌 전기자전거 SUPER73과도 만나 특별 콜라보레이션 제품까지 선보인다.

"벌써 5주년이라니… BT21 영원히 함께해", "춤은 나보다 더 앙증맞게 잘 추네", "직접 쓴 곡이라고? 너무 좋아서 내 최애플에 등록 완료", "드디어 BT21의 라이브 무대를 볼 수 있다니, 설렌다" 등의 반응들이 쏟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구고 있다.

IPX 관계자는 "2017년 탄생 후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IP 로 자리매김한 BT21을 변함없이 응원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한 이번 연말 페스티벌로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그동안 BT21을 사랑해준 전 세계 3천만 명의 유니스타즈들과 좀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내년에도 더 다채로운 BT21의 활약이 예정돼 있으니 많은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BT21 5주년 연말 페스티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bt21_official)에서 확인 가능하며, 라이브 쇼는 공식 유튜브에서 오는 29일 오후 4시부터 시청 가능하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남지사 후보에 김경수 단수 공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5일 경남지사 후보로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김경수 후보를 경남도지사 후보로 단수 선정했다"며 "김 후보는 2018년 경남지사에 당선돼 성공적으로 도정을 이끈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 공천은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을 단수 공천한 데 이어 세 번째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시대 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국정 철학은 물론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이해도 역시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울·경 메가시티 꿈이 무너진 자리엔 5극3특 꿈이 빛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 국정 철학 이해와 지역 균형 발전 DNA 갖춘 사람만이 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우상호 후보, 박찬대 후보, 김경수 후보 모두 6.3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시대정신을 반영하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할 필승 카드"라고 했다. 이어 "김경수 후보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참여정부의 마지막 비서관"이라며 "노무현 대통령 퇴임 이후 귀향할 때 같이 봉하마을로 내려갔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에도 봉하마을을 지켰던 의리와 뚝심의 봉하마을 지킴이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포옹하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그러면서 "김경수 후보자의 건승을 바라며 노짱(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는 동지로서 꼭 당선될 수 있도록 당대표인 나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수 위원장은 "지역 발전에서 갈수록 잊히는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민주당 당원과 도민 뜻이 담긴 결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경남을 반드시 바꾸고 경남과 부울경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앞장서서 이끌어야 한다. 당원과 도민이 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했다. 이어 "당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조작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사건으로 인해 지사직을 상실하고 복역한 것과 관련해서는 "도지사 직을 어떤 이유로든 끝까지 완수하지 못하고 도정 중단한 건 죄송스러운 일"이라며 "진실 여부를 떠나서 대단히 죄송하고 송구하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3-05 14:28
사진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속 6일 오전 코스닥이 전장 종가보다 34.41포인트(3.08%) 상승한 1150.82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3.06 yym58@newspim.com   2026-03-06 09: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