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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BNK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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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 1급 승진

▲IT기획부 김종철 ▲경영지원부 김철환 ▲비서실 양경철 ▲재무기획부 김정훈

◇ 2급 승진

▲리스크검증부 장수언 ▲준법감시부 송기열

◇ 3급 승진

▲BNK디지털센터 남명진 ▲CIB기획부 김상화 ▲WM기획부 윤사무엘 ▲여신감리부 임경호 ▲전략기획부 김경록 ▲재무기획부 홍보민

<부산은행>

◇ 1급 승진

▲감전동지점 김병기 ▲강남지점 방석민 ▲기업경영지원부 김경훈 ▲김해금융센터 김지훈 ▲대연동금융센터 주업돈 ▲사직운동장지점 김성국 ▲신평동금융센터 유경석 ▲여신심사부 신동훈 ▲영도금융센터 반행규 ▲자금부 박기복 ▲중앙동금융센터 노해동 ▲총무부 문영태 ▲하단동금융센터 김수정

◇ 2급 승진

▲IT개발부 안민호 ▲고객상담부 엄점수 ▲광남지점 장철훈 ▲괴정동지점 김영수 ▲구조화금융부 감효석 ▲남양산지점 하재철 ▲남천동지점 정재하 ▲내외동지점 박광일 ▲대신동지점 윤인근 ▲동김해지점 김재광 ▲디지털마케팅부 김양욱 ▲명지지점 권태화 ▲문현동지점 박순정 ▲미남지점 채은주 ▲반송동지점 문창준 ▲사상중앙지점 김광수 ▲삼계동지점 정현근 ▲성수동지점 김성민 ▲수안동지점 이상헌 ▲양정동지점 김형열 ▲여신심사부 김승화 ▲연지동지점 최정희 ▲외환사업부 김수혜 ▲장산지점 천종헌 ▲장전동지점 유성로 ▲재무기획부 권순호 ▲전포카페거리지점 이화진 ▲칭다오지점 임남규 ▲평택지점 정문철 ▲해양투자금융부 진영도

◇ 부실점장 승진

▲IT기획부 이창용 ▲감전동지점 최원림 ▲검사부 민경오 ▲경기금융센터 이두한 ▲고객상담부 배현영 ▲광안동금융센터 박용국 ▲구서동금융센터 장창렬 ▲금융소비자보호부 박제욱 ▲대저동지점 정윤정 ▲대전영업부 김기열 ▲덕포동지점 김효구 ▲리테일금융부 백병훈 ▲마케팅추진부 이주현 ▲모라동지점 박도형 ▲부울경여신영업센터 김영중 ▲부전동금융센터 김훈 ▲사상공단지점 임동수 ▲서울금융센터 배준호 ▲신용평가부 오명석 ▲신평동금융센터 이희철 ▲여신감리부 김동일 ▲여신기획부 최혁준 ▲연산동금융센터 신영균 ▲영업부 송정호 ▲외환사업부 도우섭 ▲용원지점 이재원 ▲인사부 서성필 ▲자금부 김경식 ▲잠실지점 정용진 ▲전략기획부 한성민 ▲정보보호부 여형태 ▲준법감시부 전진희 ▲중앙동금융센터 이상성 ▲총무부 여강욱 ▲카드사업부 이승환 ▲하단동금융센터 장미남 ▲화명동지점 김인혜

◇ 부실점장 전보

▲감천동지점 장현동 ▲강서산단지점 노동현 ▲거제고현지점 조남곤 ▲경기금융센터 김점환 ▲구로디지털지점 신재석 ▲구포금융센터 이봉수 ▲기장지점 양수광 ▲당리동지점 박점순 ▲당평지점 김경호 ▲덕포동지점 문종효 ▲두실지점 서정우 ▲디지털전략부 조억제 ▲마산지점 최연경 ▲망미동지점 여대웅 ▲명륜동지점 김찬진 ▲명장동지점 김형수 ▲모라동지점 지영선 ▲몰운대지점 정성진 ▲범일동지점 장명수 ▲벡스코지점 배상규 ▲부곡동지점 이훈숙 ▲부산국제금융센터지점 박상영 ▲선수촌지점 김지민 ▲수정동지점 김동우 ▲양산석산지점 전근호 ▲언양지점 박종구 ▲영도동삼동지점 김현덕 ▲용당지점 한문길 ▲용호동지점 박경용 ▲인천남동공단지점 강상호 ▲일광지점 정우현 ▲자금세탁방지부 김규태 ▲좌동지점 최윤정 ▲준법감시부 나종만 ▲중부지점 강상순 ▲초량동지점 백시욱 ▲카드사업부 김봉규 ▲프로세스혁신부 주동희 ▲화명동지점 위성옥 ▲화명수정지점 지명철

◇ 3급 승진

▲W스퀘어지점 이선주 ▲검사부 정민교 ▲구서동금융센터 김지현 ▲구조화금융부 노현승 ▲금융소비자보호부 김병수 ▲금융시장지원부 설동환 ▲기업경영지원부 김홍점 ▲덕계지점 남윤호 ▲동래금융센터 윤남진 ▲디지털마케팅부 김민수 ▲마케팅추진부 심영록 ▲만덕동지점 김미라 ▲망미동지점 류혜림 ▲사상공단지점 장태순 ▲수도권영업센터 강형철 ▲신용평가부 양정화 ▲신용평가부 최종일 ▲안전관리실 정요섭 ▲여신관리부 황경애 ▲여신심사부 김광후 ▲여신심사부 주원 ▲연산동금융센터 김혜영 ▲영도금융센터 김건우 ▲영업부 노경원 ▲용당지점 권덕기 ▲인사부 배차한 ▲자금세탁방지부 조현숙 ▲장산지점 이화실 ▲전략기획부 배재현 ▲전략기획부 이재찬 ▲전포역지점 황한중 ▲정보개발부 정상기 ▲투자금융부 박우석 ▲투자상품부 김재욱

◇ 4급 승진

▲IT개발부 장제상 ▲IT기획부 조재영 ▲감전동지점 전정숙 ▲강서산단지점 김선미 ▲고객상담부 신혜정 ▲구서동금융센터 정경민 ▲구포금융센터 신부향 ▲금사공단지점 최병찬 ▲금융소비자보호부 이혜령 ▲금융시장지원부 서윤국 ▲기장지점 권택규 ▲김해주촌공단지점 곽정섭 ▲남천동지점 김봉수 ▲당감동지점 배유진 ▲대저동지점 천지혁 ▲대저동지점 오연미 ▲덕계지점 김재관 ▲동김해지점 오지준 ▲디지털마케팅부 신주영 ▲리스크관리부 박진수 ▲리테일금융부 이정민 ▲마린제니스지점 김진선 ▲만덕동지점 유제민 ▲명지국제신도시지점 유희지 ▲미남지점 김범현 ▲반여동지점 문기동 ▲범일동지점 김현주 ▲부곡동지점 장재혁 ▲부산시교육청지점 신성혜 ▲부산시청지점 정호연 ▲부울경여신영업센터 송우성 ▲부전동금융센터 손규혁 ▲사상공단지점 오동훈 ▲사상금융센터 강지은 ▲사상중앙지점 김종훈 ▲사직동금융센터 전은영 ▲사직운동장지점 신학 ▲사회공헌홍보부 남두현 ▲서면롯데1번가지점 신현보 ▲선수촌지점 김민정 ▲수도권영업센터 박민정 ▲야음동지점 조용준 ▲양산금융센터 황재욱 ▲양정동지점 민아영 ▲언양지점 이소영 ▲영업부 권민지 ▲온천동지점 설정헌 ▲외환사업부 이원준 ▲울산금융센터 석종규 ▲인사부 정비철 ▲인사부 이한움 ▲자금운용부 김신영 ▲재무기획부 김민석 ▲전략기획부 임정훈 ▲전포카페거리지점 변순애 ▲정관지점 나형진 ▲중부지점 심현지 ▲중앙동금융센터 박경아 ▲중앙동금융센터 박호민 ▲충무동지점 박현철 ▲팔송지점 진선미 ▲프로세스혁신부 장윤형 ▲하단동금융센터 허성조 ▲해운대우동지점 허문도 ▲화명수정지점 이은지 ▲화전공단지점 김태규

◇ 5급 승진

▲용호동지점 이은영

◇ 6급 승진

▲감만동지점 김다정 ▲김해금융센터 하수정 ▲내외동지점 박민정 ▲녹산공단금융센터 이예림 ▲당감동지점 이금의 ▲대신동지점 김윤희 ▲대연동금융센터 이지영 ▲덕포동지점 최은정 ▲디지털마케팅부 정성은 ▲만덕동지점 성은정 ▲명장동지점 홍정민 ▲명지국제신도시지점 이다빈 ▲법조타운지점 조현정 ▲벡스코지점 이정희 ▲부전역지점 조은영 ▲사상금융센터 이선주 ▲신탁사업단 정보경 ▲여의도지점 이지언 ▲영도금융센터 고선아 ▲울산금융센터 곽승유 ▲중앙동금융센터 오연주 ▲총무부 윤채은 (이상 22명)

<경남은행>

◇ 1급 승진

▲거제기업금융센터 이강원 ▲검사부 김영수 ▲동진주금융센터 홍응일 ▲디지털금융개발부 이영수 ▲리테일금융부 최금렬 ▲울산영업부 김영활 ▲인사부 김영혁 ▲자금부 최우석 ▲진주영업부 진영준 ▲팔용동지점 구태근

◇ 2급 승진

▲IT기획부 조용순 ▲WM고객부 홍영선▲경남대지점 공문옥 ▲굴화금융센터 이상돈 ▲디지털전략부 이경기 ▲마케팅추진부 김정현 ▲서울업무부 박지훈 ▲신탁사업단 이정훈 ▲야음동금융센터 김현진 ▲용지로지점 백은숙 ▲울산시청지점 김후동 ▲자금운용부 정석훈 ▲재무기획부 신준호 ▲창원시청지점 김기범 ▲토월지점 김명지 ▲통영지점 추영옥 ▲하남지점 박찬석 ▲하단지점 제언호

◇ 부실점장급 전보

▲IT개발부 김태순 ▲거창지점 천병진 ▲고성지점 김희진 ▲금융소비자보호부 이윤화 ▲기관고객부 허종구 ▲김해삼계지점 김상민 ▲김해시청지점 조수호 ▲남마산지점 최대식 ▲남진주지점 전승일 ▲남해지점 이근호 ▲내외동지점 임호생 ▲녹산지점 한상훈 ▲달동지점 김성원 ▲동부영업본부 이진호 ▲디지털마케팅부겸, 디지털대외사업팀 최명희 ▲마산자유무역지점 노민래 ▲마케팅추진부 김정현 ▲메트로시티지점 서성옥 ▲명곡금융센터 박상호 ▲물금지점 최광진 ▲병영지점 이주혁 ▲봉곡동지점 서정진 ▲봉암동지점 김성대 ▲사상지점 윤권수 ▲사천지점 정광수 ▲산막공단지점 성충권 ▲산청지점 황철완 ▲산호동지점 양미옥 ▲삼산동지점 박정기 ▲삼천포지점 이상배 ▲서부영업본부 강종대 ▲서울영업부 이광준 ▲서창지점 조철현 ▲성남위례지점 조원태 ▲수암지점 김덕식 ▲신복지점 윤미영 ▲양산금융센터 김형태 ▲어방동지점 신경순 ▲여신영업센터 전익수 ▲여의도지점 김일수 ▲온산지점 주지욱 ▲용원금융센터 김태곤 ▲울산법원지점 황미성 ▲울산영업본부 황재철 ▲울산중앙지점 정시진 ▲유니시티지점 이영현 ▲율하지점 박정훈 ▲정관지점 김병철▲정촌공단지점 박수원 ▲중리지점 권재봉 ▲중앙동금융센터 조중배 ▲진영지점 강정길 ▲진주시청지점 전현수 ▲진주중앙지점 조윤철 ▲진해기업금융지점 장혜숙 ▲창원대로금융센터 진창수▲창원법원지점 임언정 ▲창원영업본부 김종석 ▲창원영업본부 최우영 ▲창원중앙지점 강항용 ▲채널운영부 겸, 타슈켄트사무소 이종원 ▲초장동지점 유성호 ▲카드사업부 김성수 ▲태화동지점 이광우 ▲투자금융기획부 이승기 ▲투자금융부 방교훈 ▲투자상품부 이용준 ▲포항지점 이동현 ▲학성지점 김섭 ▲함안지점 김정훈 ▲함양지점 김우현 ▲합천지점 이균창 ▲해운대지점 황하연 ▲화전공단금융센터 박용일

◇팀장급 전보

▲WM고객부 은퇴금융팀 강경옥 ▲디지털마케팅부 디지털상품팀 김근태 ▲디지털마케팅부 디지털영업팀 백한성 ▲디지털전략부 모바일뱅킹팀 심성호 ▲여신기획부 중소기업지원팀 양달석 ▲여신심사부 옥기동 ▲여신심사부 김동석 ▲프로세스혁신부 업무지원팀 전득표 ▲프로세스혁신부 화상상담팀 노훈

◇ 부장대우 전보

▲IT개발부 윤용만 ▲마케팅추진부 최재훈 ▲신탁사업단 강희수 ▲안전관리실 윤영근 ▲여신관리 정종태 ▲자금부 최정인 ▲재무기획부 이성권 ▲투자금융부 이성영 ▲프로세스혁신부 김병욱

◇ 3급 승진

▲IT기획부 라종문 ▲가음정금융센터 정성진 ▲강남지점 김송배 ▲거제지점 김민식 ▲녹산지점 성욱진 ▲디지털전략부 정영훈 ▲리테일금융부 노주동 ▲명곡금융센터 김성옥 ▲봉암동지점 김수정 ▲사천지점 김진곤 ▲신탁사업단 박형준 ▲야음동금융센터 홍경민 ▲양산금융센터 안병종 ▲여신심사부 안종선 ▲여신영업센터 이형수 ▲용원금융센터 박승현 ▲울산시청지점 심상득 ▲울산영업부 최윤영 ▲울산영업부 하창오 ▲인사부 김호동 ▲자금부 장경진 ▲자금운용부 김혜진 ▲재무기획부 송동욱 ▲정보개발부 김현진 ▲창동지점 공순남 ▲토월지점 김영욱 ▲통영지점 김유경▲회원동지점 손현희

◇ 4급 승진

▲IT개발부 김경아 ▲IT개발부 이연숙 ▲거제지점 손창우 ▲거창지점 임병수 ▲김해금융센터 김희선 ▲내외동지점 신기환 ▲달동지점 김은주 ▲동래지점 김태우 ▲동탄지점 백태익 ▲디지털전략부 모바일뱅킹팀 지현우 ▲마곡지점 김윤주 ▲부산영업부 이석기 ▲사천지점 신희용 ▲산호동지점 김초지 ▲석동지점 김동희 ▲소답동지점 임성민 ▲신용평가부 김송이 ▲신탁사업단 변현주 ▲여신기획부 김혜림 ▲여신영업센터 조혁재 ▲여의도지점 정은주 ▲여의도지점 김민수 ▲옥포지점 김태우 ▲외환사업부 김시웅 ▲용지로지점 김영림 ▲우정동금융센터 변영진 ▲인사부 정은택 ▲인사부(노동조합) 강현철 ▲자금운용부 서석현 ▲자금운용부 김태균 ▲재무기획부 윤희훈 ▲정관지점 하수진 ▲정보개발부 권지은 ▲정보개발부 황상민 ▲정촌공단지점 손석원 ▲중소기업지원금융센터 김성우 ▲진주영업부 우민욱 ▲창원영업부 남수정 ▲창원중앙지점 김지인 ▲하단지점 강주혁 ▲하동지점 김상진 ▲학성지점 하민수 ▲합성동지점 천상환 ▲호계금융센터 김은구

<BNK캐피탈>

◇ 1급 승진

▲오토운영부 최원택

◇ 2급 승진

▲마포지점 김일훈 ▲소비자보호부 김규순 ▲여신관리부 박이기

◇ 부실점장 승진

▲신용평가부 이경윤 ▲신차금융부 정재천

◇ 부실점장 전보

▲경기지점 전동석 ▲대구지점 이대광 ▲서울오토지점 이상화

◇ 3급 승진

▲디지털운영팀 최영화 ▲리스크관리부 김동건 ▲부산오토지점 김수형 ▲부산오토지점 이용화 ▲서울산업금융지점 김정록 ▲신차팀 유진우 ▲전략기획부 김현섭 ▲투자금융1팀 김현우 ▲투자금융2팀 박상정

◇ 4급 승진

▲IT개발2팀 장창우 ▲광주지점 김상범 ▲글로벌사업부 박형모 ▲대구지점 김인선 ▲대전채권센터 박용근 ▲리스크검증팀 전중수 ▲마포지점 최우성 ▲부산오토지점 곽노준 ▲산업금융지원팀 장동원 ▲서울오토지점 김상억 ▲소매운영지원팀 유상현 ▲여신심사부 김경연 ▲오토자산관리팀 이상욱 ▲오토자산관리팀 홍세기 ▲전략기획부 정종원 ▲정보보호팀 이상미 ▲준법감시부 조한길 ▲채권관리팀 최충열

<BNK투자증권>

◇ 상무보 승진

▲검사부 박상재 ▲대체투자금융1부 정석균 ▲리스크관리부 임경훈

◇ 이사대우 승진

▲법인영업부 이상균 ▲부동산투자1부 김성작

◇ 1급 승진

▲법인영업부 정경재 ▲시너지추진부 박재호 ▲인사부 김민

◇ 2급 승진

▲결제부 황의동 ▲경영기획부 이성옥 ▲리스크관리부 윤관철 ▲법인영업부 오유석 ▲서울영업부 안성희

◇ 3급 승진

▲영업부 김아름 ▲영업추진부 배윤경

◇ 4급 승진

▲검사부 신명석 ▲결제부 백인혜 ▲영업추진부 허혜진 ▲울산영업부 이건희 ▲인사부 권수산나

<BNK저축은행>

◇ 1급 승진

▲경영기획부 겸 경영지원부 황윤성 ▲기업금융2부 정성진

◇ 2급 승진

▲영업지원부 정진석

◇ 3급 승진

▲강남금융센터 김정희 ▲강남금융센터 박성민 ▲부산금융센터 박호영 ▲여신심사부 김진영

◇ 4급 승진

▲경영기획부 권윤지 ▲경영지원부 김수경 ▲기업금융3부 조서진 ▲리스크관리부 이성인 ▲해운대금융센터 서한솔

<BNK자산운용>

◇ 1급 승진

▲경영전략본부 강두한

◇ 2급 승진

▲채권운용1팀 성동원 ▲채권운용3팀 홍진선 ▲트레이딩팀 김미나

◇ 3급 승진

▲운용지원팀 남미미 ▲주식운용1팀 조동훈

◇ 4급 승진

▲ETF팀 유석재 ▲주식운용2팀 황현식 ▲퀀트운용팀 배성영

<BNK신용정보>

◇ 3급 승진

▲경영기획부 이인정

<BNK시스템>

◇ 신임 부서장 및 팀장 임용

▲ITO사업1부 김정희 ▲ITO사업2부 김동욱 ▲리스크관리부 김대홍 ▲정보보호부 박영신 ▲재무기획팀 안수영

◇ 1급 승진

▲전략기획부 김일용

◇ 2급 승진

▲ITO사업1부 송운 ▲ITO사업2부 김동욱

◇ 3급 승진

▲ITO사업1부 라정엽 ▲ITO사업1부 설정원 ▲ITO사업1부 이춘열 ▲ITO사업2부 김진용 ▲ITO사업2부 장영익 ▲경영지원부 이경민 ▲인프라운영팀 박우진

◇ 4급 승진

▲D-IT사업부 손미애 ▲ITO사업1부 김형준 ▲ITO사업1부 윤성호 ▲ITO사업1부 이건일 ▲ITO사업2부 박성태 ▲ITO사업2부 이하정 ▲ITO사업2부 최용림 ▲ITO사업2부 최지흠 ▲ITO사업2부 추환욱 ▲솔루션사업팀 양보람 ▲신사업추진부 원종환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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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에 도전한 새 비만약 '에페' 가격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약품의 국산 비만 신약 '에페'가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86%를 장악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뛰어든다. 후발주자인 만큼 자체 생산을 통한 가격 경쟁력과 국내 환자 임상 데이터, 기존 병·의원 영업망을 앞세워 선발 제품 중심의 처방 시장을 파고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가격 이외의 경쟁력을 실제 처방 전환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와 장기간의 처방 경험을 쌓은 데다 대표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제시했다. 에페가 연매출 1000억원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격에 민감한 신규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GLP-1 치료제 사용자의 선택까지 끌어와야 한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오는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목표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허가 이후 연내 출시가 목표다. 한미약품 본사 전경 [사진=한미약품] ◆ 가격 경쟁력 갖췄지만…출시 이후 기존 제품 인하 변수 에페는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주 1회 투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다. 약물이 체내에서 오래 작용하도록 한 한미약품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됐다. 에페가 진입할 시장은 이미 선발주자 중심으로 2강 구도가 형성돼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4년 2426억원에서 지난해 8195억원으로 1년 만에 3배 이상 확대됐다. 이 중 위고비와 마운자로 판매액은 각각 4833억원, 2209억원으로 두 제품이 전체 시장의 약 86%를 차지했다. 후발주자인 에페가 내세운 무기는 가격이다. 한미약품은 최종 공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와 증권가에서는 4주 투약 기준 10만원대 가격이 거론된다. 현재 위고비의 시작용량인 0.25㎎의 4주분 공급가는 21만6000원, 마운자로의 시작용량인 2.5㎎은 27만8000원 수준이다. 한미약품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배경에는 자체 생산체제가 있다. 회사는 경기도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에페를 직접 생산한다. 외부 생산 의존도를 낮춰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격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가격만으로 선발주자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마운자로의 국내 출시를 앞둔 지난해 용량별 차등가격제를 도입하면서 시작용량 공급가를 기존 37만2000원에서 21만6000원으로 약 42% 낮췄다. 경쟁 제품 등장에 맞춰 선발주자가 가격을 조정한 전례가 있는 만큼 에페 출시 이후 추가 가격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비만치료제의 핵심 경쟁력은 체중 감량 효과다. 한미약품이 공개한 에페 임상 3상 40주차 중간 결과에서 평균 체중 감소율은 9.75%였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한 환자는 79.42%, 10% 이상은 49.46%, 15% 이상은 19.86%였다. 선발 제품들은 글로벌 임상에서 더 높은 체중 감소율을 제시했다. 위고비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1961명을 대상으로 한 STEP 1 임상에서 68주 투여 후 평균 체중이 14.9% 감소했다. 체중이 5% 이상 줄어든 환자는 86.4%, 10% 이상은 69.1%, 15% 이상은 50.5%였다. 마운자로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2539명을 대상으로 한 'SURMOUNT-1' 임상에서 72주 후 평균 체중 감소율이 5mg 투여군 15.0%, 10mg 19.5%, 15mg 20.9%로 나타났다. 15mg 투여군에서는 70.6%가 체중을 15% 이상 줄였고, 56.7%는 20% 이상 감량했다. 다만 에페와 위고비, 마운자로의 임상은 투약 기간과 대상 환자, 용량과 시험 설계 등이 달라 체중 감소율을 단순 비교해 우열을 판단하기에 한계가 있다. 현재 공개된 에페의 임상 수치는 40주차 3상 중간 결과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로고 [사진=한미약품] ◆ 국내 환자 448명 임상으로 차별화, 브랜드·시장 경험은 숙제 이에 한미약품이 강조하는 에페의 차별점은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확보한 임상 데이터다. 에페 임상 3상은 국내 성인 비만 환자 44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위고비 역시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환자 대상 임상을 진행했지만 에페는 3상 전체를 국내 비만 환자로 구성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환자로 구성된 임상을 통해 한국 진료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다만 국내 환자 대상 임상이라는 사실 자체가 기존 치료제보다 높은 효능이나 안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임상에서 체질량지수(BMI) 30㎏/㎡ 미만 여성 환자의 평균 체중은 12.20% 감소했다. 한미약품은 이를 토대로 고도비만 환자뿐 아니라, 비만도가 낮거나 장기적인 체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까지 처방 수요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미약품은 에페가 GLP-1 비만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구역과 구토 등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기존 제품 대비 낮다는 점도 내세우고 있다. 구역과 구토는 비만치료제의 투약을 중단하게 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경험에 있어서는 선발주자의 우위가 뚜렷하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각각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라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제품으로, 해외에서 이미 대규모 판매와 처방 경험을 축적했다. 환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장기 데이터가 쌓였다는 점도 후발주자인 에페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부분이다. 반면 한미약품은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구축한 영업망과 자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 영업망을 치료제 처방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후발주자의 한계를 극복할 변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미약품은 에페를 연 매출 1000억원 이상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등 회사가 내세운 강점을 처방 확대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에페는 가격과 국내 환자 대상 임상 데이터에서 차별화 요소가 있지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높은 인지도와 처방 경험을 확보한 제품"이라며 "후발주자인 만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사와 환자의 선택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가 시장 안착의 관건"이라고 봤다. sykim@newspim.com 2026-09-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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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일정 최소화 '18일 회견' 준비 몰두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17일 공식 일정을 최소화하고 회견 준비에 몰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부터 3일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회담을 하고 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며 외교 일정으로 숨가쁘게 지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 일정을 18일로 정한 것도 외교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하루 정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통상 목요일에 열던 수석보좌관회의도 없이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접견하는 일정만 소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녁 기자회견에서 주택공급을 위해 재건축·재개발도 속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청와대 "국민이 궁금한 국정 현안, 진솔하게 소통할 것" 이 대통령은 비롤 사무총장 접견 외 나머지 시간은 회견 준비에 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참모들에게서 분야별 핵심 쟁점과 추진 방향을 보고받고 예상 질문을 추려 답변을 거듭 다듬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견은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다. 모두발언과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을 합쳐 90분가량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질의응답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눠 주제 제한 없이 진행하고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한다. 청와대는 회견 제목을 수식어 없이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으로 정했다. 회견장 배경막에는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라는 문구를 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5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와 민생 최우선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이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는 국정 현안을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대체불가 대한민국'이 생중계되고 있다. 2026.06.08 kunjoo@newspim.com ◆연임·공소취소·파병 정치 현안에 부동산·증시 민생 현안 산적  회견의 관심은 산적한 현안에 이 대통령이 과연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인지다. 특히 공소 취소와 연임 헌법 개정(개헌) 논란은 피할 수 없는 질문이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9월 중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줄지가 핵심 쟁점이다.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앞장서 주장했던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고 민주당 주도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야권의 공세는 더 거세졌다. 인사 검증 문제에 대한 언론의 질의도 예상된다.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자진사퇴했고 김승원 후보자는 '식약처 청탁 의혹'에 휩싸였다. 미국 요청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대미 투자 협상 관련 질문도 이 대통령에게는 고난도 문제다.  민생 현안으로는 부동산이 첫손에 꼽힌다. 정부는 취임 후 8·13 대책을 포함해 6차례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한국부동산원 집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주간 매매 가격이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83주 연속 올랐다. 문재인 정부 시절 세운 최장 기록(85주)에 바짝 다가섰다. 강남 3구 집값은 약세로 돌아섰지만 수도권 중저가 아파트값이 오르고 전세 매물 품귀와 월세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정책 효과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이번엔 어떤 답 낼까 이 대통령이 앞서 일부 현안에 짧게 입장을 밝히기는 했지만 대체로 원론적 언급에 그친 경우가 많았다.  연임 개헌 논란을 두고는 프랑스 국빈방문 중이던 지난 9일(현지시간) 파리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했다. 취임 초 해외 순방을 자주 다니는 이유를 설명하는 차원의 언급이었지만 연임 논란을 의식한 우회적 입장 표명이라는 해석이다.  공소 취소와 관련해서는 지난 6월 8일 진행한 취임 1주년 회견에서 "(조작기소 여부의) 진상 규명은 해야 한다"는 원론적 답변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당시 공소 취소 특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결론적으로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며 "최소한의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뭔가 문제는 있어 보인다. 주관적 판단은 있지만 객관적으로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이 꽤 많다"며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고 없으면 그냥 놔두면 된다. 잘못됐으면 취소하고 잘못된 게 아니면 놔두는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공소가 잘못됐으면 바로 잡아야 한다는 취지의 설명이었다.  ◆여권에서도 "공소취소·연임 명확한 입장 내야" 목소리 강해   야권뿐 아니라 여권에서도 이 대통령이 민감한 현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자회견이 의미가 있으려면 그동안의 오만과 무능부터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며 "부동산과 이란 파병 문제 등 모든 정책에서 국정 기조 대전환을 선언하고 국민이 납득할 분명한 답을 내놓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기자회견은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정 현안을 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광재 민주당 의원은 "공소 취소는 정무적이고 정치적인 문제이니 대통령이 언급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여권의 한 중진 의원은 "대통령이 연임 개헌이나 공소 취소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다면 향후 국정 운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9주 연속 지지율 하락…추석 전 기자회견, 반등 할까  이번 기자회견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지지율 반등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4일 공개한 9월 2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신문 의뢰, 7~11일, 무선 자동응답 방식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9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인 33.8%였다. 부정평가는 63.3%로 처음 60%대에 올라섰다. 리얼미터는 외교 행보에도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이 겹친 데다 진보층과 20대 이탈이 더해진 것을 하락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시사IN 의뢰, 6~8일,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무작위 전화걸기 전화면접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이 정치인 중 2위로 내려앉았다. 이 대통령은 2021년 이후 해당 조사에서 줄곧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였다. 올해 조사에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1위를 내줬다.  이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는 '신뢰한다' 35.9%, '불신한다' 50.4%였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51.2%, 불신한다는 응답이 34.1%였다. 신뢰와 불신의 국민 평가가 1년 만에 뒤집어졌다.  the13ook@newspim.com 2026-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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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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